[제92기 CBMC 비전스쿨 STORY]
80명의 기독실업인과 함께한
제92기 CBMC 비전스쿨
제92기 CBMC 비전스쿨이 경기북부연합회(회장 연명흠)의 협력으로 3월 7일(목)부터 1박 2일간 포천 베어스타운에서 열렸다.
비전스쿨은 CBMC정체성과 일터사역의 비전을 확립하여 비즈니스 세계 복음화의 사명을 깨닫게 하는 한국CBMC 기본 교육 과정으로, 지금까지 5천여 명의 한국 기독실업인이 거쳐 간 필수 코스이다.
제92기 비전스쿨은 전국 각지 CBMC 31개 지회(△가평, △강북비전, △광주, △광화문, △구리, △김포, △남양주참사랑, △대전중앙, △동두천, △반포, △부천테크노한마음, △삼성, △새명, △서남, △서울강남, △서울영동, △세종, △안산, △양주, △연천, △의왕, △의정부, △인천, △일산, △전주, △철원, △파주, △평택, △평택포승, △포천, △포천남)에서 총80명의 스쿨생이 참석했다.
강의는 CBMC인의 정체성과 비전, 사역, 가정, 일터 그리고 사명이라는 6가지 주요 테마로 짜임새 있게 진행되었으며, 한국CBMC 이승율 중앙회 회장, 국관호 회장, 심영기 교육원장, 이건호 목사와 CONTENTS COMPANY 블럭스 (VLUX) 김무정 대표 등 우수한 강사진이 대거 참석해 수준 높은 강의를 펼쳤다.
강의의 첫 순서를 맡은 이건호 목사는 ‘CBMC인의 정체성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성경과 신학의 관점을 가지고 CBMC인의 일터사역에 대한 강의를 펼쳤다.
‘CBMC인의 사역’이라는 주제로 강의한 심영기 교육원장은 CBMC 양육방법과 회원전도 교육을 통하여 CBMC인이 직접적으로 마주하게 될 과제와 마음가짐에 대해 스쿨생들을 철저히 준비시켰다.
회원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비전과 사역을 마음에 깊게 새기며 사명 선언서를 낭독하는 시간을 함께 가지기도 했다.
국관호 회장은 ‘CBMC인의 가정’ 강의를 통해 행복한 부부,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법을 전하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헌신하는 삶을 통해 복음을 전하라”고 굳게 당부했다.
‘CBMC인의 일터’ 강의를 전한 김무정 대표는 방송 ‘KBS 스페셜 – 사람에 집중하라 최고 기업의 성공전략’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꾸는 기독실업인의 영향력과 핵심 전략에 대해 전하며 스쿨생들에게 많은 도전을 주었다.
‘CBMC인의 사명’을 주제로 강의한 이승율 중앙회 회장은 푯대를 향해 달려간 자신의 삶에 하나님께서 부어주셨던 8복에 대해 나누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어주신 비전과 사명을 가지고 다음 세대와 비즈니스 세계를 굳건히 섬기자”며 힘차게 도전했다.
또한 광화문지회 이선영 총무와 의정부지회 차명자 지회장은 ‘나에게 CBMC란’이라는 제목으로 CBMC를 통해 변화 받은 삶과 일터사역에서 받은 은혜를 간증해 눈길을 끌었다.
수료식 날, 총 78명의 스쿨생들이 수료의 영광을 가졌다. 수료자들을 축하하러 오기 위해 모인 각 지회 회원들은 기쁨과 감사로 서로를 축복하며 앞으로의 사역에 굳은 의지를 함께 나누었다.
한편, 제93기 비전스쿨은 4월 11일(목)-12일(금)울산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아직까지 비전스쿨을 경험하지 못한 이가 있다면 93기 비전스쿨에서 만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