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양곤지회] 재 창립 대회
미얀마 양곤지회 재 창립
미얀마 양곤지회는 지난 5월 19일(목) 오후6:30 미얀마 인야호텔에서 ‘양곤한인CBMC지회 창립대회’를 열었다. 유진 회장을 비롯한 22명의 회원이 부부동반으로 참석했고, 이정우 양곤한인회장 및 코트라관장, 총영사, 대사관 관계자 등 귀빈들이 참석하여 지회창립을 축하했으며, 한국에서 백남철 전북연합회장과 김삼환 완산지회장 등 4인이 후원차, 김건중 교육국장이 교육지원차 참석, 총 60명이 뜻 깊게 창립대회를 치렀다.
대회에 앞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중앙사무국 김건중 교육국장이 CBMC 정체성과 CBMC 매주기도회 운영방법, CBMC 전도와 양육의 핵심을 강의했고, 백남철 전북연합회장이 CBMC 포럼식 성경공부 진행의 예를 소개했다.
양곤 한인CBMC는 2011년 5월 19일 완산지회의 후원으로 창립대회를 치렀으나 CBMC사역에 대한 이해와 훈련부족으로 임원간의 의견 차이가 생겨 활동이 중단된 채로 4년이 지났다. 당시 총무였던 박정덕 사장(완산지회 역대회장)의 꾸준한 재건 노력과 유진 회장의 영적 책임감으로 1년 전에 포럼식 성경공부 모임을 재개, 격주로 진행해왔다. 유진 회장과 박정덕 총무는 제42차 한국대회 및 제1차 아시아한인대회(태국 파타야)에 참석하여 재 창립에 대한 계획을 확정, 정확히 5년 후 동일한 날짜에 완산지회의 재차 후원으로 재 창립대회를 치렀다.
창립 이후부터 양곤한인지회는 매주 목요일 아침 7시에 한인식당 ‘수미가’에서 정기모임을 가진다.
*임원:
유진 회장, 박윤근 부회장, 이내찬 부회장, 박정덕 감사
이종필 총무, 김법기 서기, 공종성 회계
이혜선 여성분과위원장, 정길주 기도분과위원장, 이병찬 일터사역분과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