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제127기 비전스쿨]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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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7기 CBMC 비전스쿨, 전북 부안에서 열려
- 전북, 광주·전남연합회 40명 수료... 'CBMC인으로의 변화' 다짐 -
제127기 비전스쿨이 지난 6월 18일(목)부터 19일(금)까지 1박 2일간 경치 좋은 모항해나루가족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전북연합회가 주관하고 광주·전남연합회가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는 총 41명이 신청하여 40명이 수료하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비전스쿨은 'CBMC인으로의 변화'라는 핵심 주제 아래, 참가자들이 CBMC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사명, 그리고 비전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126기 선배들이 정성껏 웰컴 선물을 준비해 후배들을 맞이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1일 차 - 정체성의 회복과 섬김의 실천
비전스쿨 첫째 날은 개회식에 이어 참가자들이 서로의 마음을 여는 'Connection Building' 시간으로 자연스럽게 문을 열었다. 이어진 오전 핵심 강의에서는 장순웅 강사가 'CBMC인의 정체성'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일터로 부름받은 사명자의 본질을 일깨웠다.
오후에는 김종구 소장이 사군자 기질검사 도구를 활용해 '나를 찾아가는 여행' 강의를 진행하며 참가자들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각자의 기질을 깊이 이해하도록 도왔다. 이어서 이병기 본부장이 'CBMC인의 사역' 강의를 통해 전도와 양육, 일터 변화로 이어지는 영적 재생산의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저녁 프로그램인 '비전의 밤'은 유성수 사무총장의 레크레이션 진행과 김진호 목사의 인도로 거행된 세족식으로 채워졌다. 특히 전북연합회 섬김이들의 헌신적인 참여 속에 치러진 세족식을 통해 참가자들은 섬김의 참된 리더십을 몸소 체험했다.
2일 차 - 일터 사역의 적용과 새로운 결단
둘째 날 아침은 이광배 강사의 'CBMC인의 일터와 영성' 강의로 시작되어, 일터 현장에 성경적 경영을 적용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뒤이어 장세호 한국CBMC 중앙회장의 특강이 진행되어 CBMC의 시대적 역할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오후에는 유성수 강사가 '사명의 발견'을 주제로 강의를 이끌었으며, 마지막 순서로 참가자 전원이 '사명선언서 작성 및 나눔'을 통해 각자의 일터와 삶의 현장에서 실천할 사명을 굳게 결단했다.
은혜 가운데 맺은 결실
수료식을 마친 참가자들은 "일터 사역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잡고, 공동체 안에서 동역자들과 함께 섬김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하나 됨을 경험하고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갈 일터 선교사로서 새로운 도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장이 되었다.
▷ 제127기 비전스쿨 강사진
- 'CBMC인의 정체성' 강의: 장순웅 강사 (前 한국CBMC 사역위원장, 서울동부연합회 올림픽지회)
- '나를 찾아가는 여행' 강의: 김종구 소장 (한국성격검사연구소, y연합회 열린y지회)
- 'CBMC인의 사역' 강의: 이병기 본부장 (한국CBMC 교육연수본부장, 서울동부연합회 한성지회)
- '비전의 밤' 진행: 유성수 강사 (前 한국CBMC 사무총장), 김진호 목사 (전북연합회 완산지회 지도목사)
- 'CBMC인의 일터와 영성' 강의: 이광배 강사 (한국CBMC 운영이사, 서울남부연합회 강북비전지회)
- 한국CBMC 중앙회장 특강: 장세호 중앙회장 (한국CBMC 중앙회장)
- '사명의 발견' 및 사명선언서 작성: 유성수 강사 (前 한국CBMC 사무총장, 서울북부연합회 양화진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