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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서부연합회] 제4회 ‘ROUND & CIRCLE’… 사랑과 우정으로 하나 되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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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서부연합회 제4회 'ROUND & CIRCLE'

-11개 지회 125명 회원, VIP 참석... 찬양과 웃음, 감동이 함께한 축제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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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서부연합회 제4회 'ROUND & CIRCLE'

 경기서부연합회(회장 이금자)는 지난 11월 3일(월), 안산 호텔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제4회 ROUND & CIRCLE'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연합회 소속 11개 지회 회원과 배우자, VIP 등 총 125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 행사는 '같은 사랑(예수 그리스도)'과 '같은 부르심(일터의 제사장)' 아래,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우정을 나누며 '우리의 친구 되시는 예수님'을 기억하자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연합회를 위해 헌신과 수고를 아끼지 않는 이금자 연합회장과 이강옥 수석부회장(행사준비위원장)을 비롯해 유이상, 임우현, 이재명, 김옥동, 조대열, 송계환 협력회장이 함께하여 자리를 더욱 빛냈다.


사회는 상록수지회 박은희 대표가 맡아 매끄럽고 따뜻한 진행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첫 순서로는 시화지회 장철주 회장이 단장으로 있는 '두드림 프레이즈 밴드'가 오프닝 공연을 펼치며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어 임원빈 단장(시화지회)과 김성진 지휘자(안산지회)가 이끄는 CBMC 경기서부합창단이 은혜로운 찬양 두 곡을 합창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안산드림지회 이영천 대표와 임동연 대표가 유쾌한 아이스브레이킹을 진행하며 웃음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참석한 7명의 VIP는 무대에 초청되어 꽃과 선물을 받고, 연상 단어 맞추기 게임을 통해 어색함을 풀며 초대의 기쁨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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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자 연합회장은 환영사에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소망과 기대를 잃지 말자는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로 참석자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했다. 이어 '한말씀' 순서에서는 손병세 목사(더행복한교회 담임목사)가 "Way Maker"(에베소서 2장 10절)를 주제로, 선한 일로 부르신 하나님께서 우리 삶 속에 길을 예비하신다는 은혜로운 메시지를 짧지만 깊이 있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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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말씀 후 참석자들은 한국CBMC 홍보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사명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후 풍성한 만찬이 이어졌고, 소리꾼 김보람 씨가 '한 소망', '아름다운 나라', '배 띄어라'를 열창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어 오카리나 연주자 김성진 대표(안산지회)가 '오페라의 유령', '충만', 'Purple Passion'을 연주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음악과 교제가 어우러진 시간 속에서 참석자들은 함께하는 기쁨과 감동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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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지회 간 우정을 나누는 '우리 [벗]내기' 순서였다. 두 개의 지회가 한 팀을 이루어 합창과 공연을 선보이며 기쁨과 감동, 그리고 진한 우정을 표현했다. 첫 무대는 안산드림지회가 밴드를 구성해 '주 이름 찬양'을 열정적으로 연주하며 포문을 열었다. 중간에 강현구 대표의 비트박스가 더해져 젊은 지회의 활기와 에너지를 더했다. 이어서 시화지회와 의왕지회가 '하나님의 축복'과 '야곱의 축복'을 합창하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했고, 김정규 대표의 색소폰 연주 'Loving You'가 무대의 감동을 더했다. 호수지회와 안양지회는 군대식 율동과 함께 '나의 등 뒤에서'를 합창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했고, 상록수지회와 안산지회는 '실로암'을 찬양하며 귀엽고 따뜻한 율동으로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었다. 블루허브지회와 율목지회는 이태호 회장과 안영돈 회장의 듀엣으로 '걱정 말아요 그대'를 시작해, 지회원들과 함께 노래하며 참석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화성지회와 과천지회가 이강옥 대표의 기타 반주에 맞춰 '마음 약해서'를 CBMC의 전도 사명에 맞게 개사해 유쾌하고 코믹하게 선보이며 뜨거운 웃음과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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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벗]내기' 시상을 앞두고는 두 가지 특별 순서가 이어졌다. 첫 번째는 호수지회를 중심으로 한 남성중창단의 무대로, 지난해 '우리지회 [멋]내기' 1등을 기념해 구성된 팀이다. 11명의 멋진 남성 회원들이 연태헌 회장의 흥겨운 춤과 함께 '빨간 구두 아가씨', '아빠의 청춘'을 힘 있고 중후한 목소리로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최옥련 대표(블루허브지회)와 남궁유숙 대표(시화지회)가 '꽃잎 한 장처럼', '가을의 기도'를 낭송하며 시의 감동과 우정을 담은 하모니로 청중의 마음을 잔잔히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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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서를 마친 후, 이금자 연합회장이 무대에 올라 '아이스브레이킹'과 '우리 [벗]내기'에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한 지회들을 시상했다. 1등은 웃음과 함께 전도의 사명을 유쾌하게 표현한 화성지회와 과천지회가 차지했다. 이어 참가한 모든 지회의 지회장들이 무대에 올라 참가상을 받으며, 한 해 동안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하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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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각 지회의 인사가 이어졌고, 이강옥 행사준비위원장이 감사 인사를 전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어 모든 참석자들이 원을 그리며 서로 미소와 격려를 나누고 악수하는 따뜻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경기서부연합회 모든 회원들이 '길을 만드시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소망을 새기며 은혜롭게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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