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4기 비전스쿨] STORY
제124기 CBMC 비전스쿨, 광주에서 열려
-광주.전남연합회 중심 70명 수료, '일터사역의 새 힘' 얻는 결단의 장 돼
제124기 CBMC 비전스쿨이 지난 9월 18일(목)부터 19일(금)까지 1박 2일간 라마다플라자 바이윈덤 광주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비전스쿨에는 광주.전남연합회, 전북연합회 중심으로 회원 70명이 참가해 전원 수료했으며, CBMC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는 일터 사명과 비전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째 날은 광주.전남연합회 채종주 회장의 힘찬 개회인사로 막을 열었다.
어색함을 깨고 하나 됨을 경험하는 ‘Connection Building’ 시간을 시작으로, 한국CBMC 교육위원회 나석환 자문위원의 ‘CBMC인의 정체성’ 강의를 통해 회원들은 CBMC의 정체성과 핵심 가치를 되새겼다.
오후에는 김종구 강사와 함께 ‘나를 찾아가는 여행: 하나님이 창조하신 나의 기질’ 강의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동료를 존중하며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한국CBMC 이병기 교육위원장은 ‘CBMC인의 사역’ 강의를 통해 일터 사역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했다.
저녁 식사 후에는 최범철 중앙회장이 특강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CBMC 사역에 대한 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서 진행된 ‘비전의 밤’에서는 유성수 사무총장의 인도로 모든 참가자가 교제를 통해 동기애를 다지고 함께 기도하는 풍성한 시간을 보냈다.
둘째 날 아침, 회원들은 ‘CBMC인의 일터와 영성’(이광배 한국CBMC 운영이사) 강의로 하루를 시작하며 성경적 세계관을 중심으로 영성을 재무장했다. 이어 이석준 대표(영신환기(주), 논현지회)가 ‘나에게 CBMC란’의 사간을 통해 CBMC 사역의 간증을 나누며 CBMC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유성수 사무총장이 인도한 마지막 강의 ‘사명의 발견’과 ‘사명선언서 작성 및 나눔’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은 지난 1박 2일간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CBMC안에서의 사명을 발견하고 결단한 내용을 각자의 사명선언서에 담아 발표하며 1박 2일간의 교육을 마무리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비전스쿨을 통해 일터 사역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잡고, 공동체 안에서 동역자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온전히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124기 비전스쿨은 지체들이 하나 됨을 경험하고, 일터사역자로서 새로운 결단과 도전을 다짐하는 은혜의 장이 되었다.
▷제124기 CBMC 비전스쿨 강사진
- CBMC인의 정체성 - 나석환 (한국CBMC 교육위원회 자문위원)
- 나를 찾아가는 여행 - 김종구 (한국성격검사연구소 소장)
- CBMC인의 사역 - 이병기 (한국CBMC 교육위원장)
- 한국CBMC 중앙회장 특강 - 최범철 (한국CBMC 중앙회장)
- CBMC인의 일터와 영성 – 이광배 (한국CBMC 교육위원)
- 나에게 CBMC란 – 이석준 (한국CBMC 지회육성위원)
- 사명의 발견 - 유성수 (한국CBMC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