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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지회]C3 포럼 500회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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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연합회
153지회 C3 포럼 500회 특강 가져
153지회(회장 이병돈)는 지난 8월 26일(화) 오전 07시 남서울교회 비전센터 2층에서 C3 포럼 500회 특강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최범철 중앙회장, 세라박 중앙부회장, 유성수 사무총장, 이성열 사역국장, 서울남부연합회 윤상조 회장, 조춘식 전 회장, 종로, 여의도y, 윤중y, 분당동남, 새수원지회, 해외 한인CBMC 밀라노지회 김수영 회장, 서울남부연회 소속 지회 회장 및 회원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정희 포럼팀장의 기도로 C3포럼 500회 특강의 시간을 열었다.
특강 강사로 153지회 전 회장인 이상하 회장(BTB 벤처스)이 ‘변화와 성장의 원동력’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상하 회장은 시편 126편 6절과 고린도후서 9장 8절 말씀을 나누며 “울며 씨를 뿌리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단을 거둔다”는 믿음을 고백했다. 강연자는 인생과 사업의 열매를 ‘환경·노력·하나님의 은혜’라는 함수 관계로 설명하며, 변화와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으로 ▲절박한 위기감 ▲가치와 비전을 지켜내는 사명감 ▲단호한 결정과 실행 ▲몰입과 집요함으로 문제 해결 ▲치밀한 계획과 일 처리 ▲역량 축적 ▲성경 말씀과 믿음 ▲스스로를 움직이는 메커니즘 등 8가지를 제시했다.
자신의 삶을 간증하며, 오비맥주 입사 후 방황 속에서 신앙을 회복하고 술을 끊으며 새로운 삶을 시작한 과정을 나눴다. 이상하 회장은 “오비맥주라는 술의 땅에서조차 하나님은 복음의 증인을 세우신다”며, 37년간 직장 복음화 사명으로 신우회 활동을 이어온 경험을 전했다.
두산그룹의 기업 변화의 과정을 소개하며 “두산 그룹이 술 중심 기업에서 에너지 첨단 산업 기업으로 변모한 것도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했다.
최범철 중앙회장은 축사를 통해 “153지회는 성경적 의미 위에서 출발하여 한국CBMC의 모델로 자리매김했다”며 “10년 8개월 동안 500회의 포럼을 이어왔고, 매년 새로운 지회를 창립하며 생산적인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이상하 회장님의 강의를 들으며 거짓말 같은 참말을 들었다”며 “그 말씀의 배후에는 성경과 하나님이 계셨음을 깨달았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면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500회 포럼은 CBMC의 정체성을 다시금 확인하고,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진정한 변화와 성장은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10년 8개월 동안 이어온 포럼은 500회를 맞이하여 CBMC 지회 모임의 포럼의 새로운 장을 만들어 왔다. 153지회는 이번 특강을 발제로 삼아 다음 모임 때 나눔을 갖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