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강북지회] 창립대회 은혜가운데 개최
대구연합회
- 대구강북지회 창립대회, 은혜가운데 개최
지난 3월 25일, 대구 EXCO 2층 211호에서 대구강북지회(회장 김에녹) 창립대회가 은혜롭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회 김대윤 지회창립위원장(중앙부회장), 이성열 사역국장, 대구연합회 김한수 회장, 증경회장 및 연합회 소속 지회장, 회원, VIP회원 등 약 9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대구강북지회 김병국 감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김에녹 회장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다. 김 회장은 “지회 창립을 위해 여러모로 기도하고 협력해 주신 연합회와 지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정연배 목사의 기도로 식사를 함께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2부 경건회는 꿈꾸는 음악학교 '아둘람워십'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대구강북지회 고문 박창일 교수의 대표기도와 지하용 목사(창녕 옥천교회)의 '거룩한 담장 공사'(누가복음 7:2~10)라는 제목의 말씀이 이어졌다. 지하영 목사의 축도로 경건회를 마친 후, 3부 창립대회 순서로 넘어갔다.
여은근 대구연합회 증경회장(지회창립준비위원장)은 지회 창립 경과보고를 통해 "대구강북지회는 대구중앙지회(2000년 1월 10일 창립) 이후 16년 만에 자생적으로 창립된 지회로서, 대구연합회의 지회 창립에 새로운 도전과 계획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범철 중앙회장을 대신해 김대윤 지회창립위원장이 축사를 전했다. 김한수 대구연합회장도 "대구연합회의 변화와 발전을 통해 귀한 대구강북지회 창립이 이루어짐을 축하하며, 창립을 위해 애쓴 여은근 준비위원장, 김에녹 회장, 그리고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축사를 이어갔다.
이후 김대윤 위원장이 지회장과 회원 대표에게 인준서를 전달하고, 창립지회기를 수여했다. 김에녹 회장은 지회기를 힘차게 흔들며 대구강북지회의 창립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어 창립회원 한 분 한 분을 소개하고, 연합회 증경회장과 지회장이 CBMC 배지를 직접 달아주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특별히 대구중앙지회 이기복 대표(대구중앙지회 증경회장)가 중앙회에서 발간한 ‘한국CBMC 70년사’를 선물하며 100년의 역사를 바라보는 지회가 되길 바란다며 김에녹 회장에게 선물했다. 마지막으로 참석자 전원이 손을 맞잡고 찬송가 '온 세상 위하여'를 부르며 창립대회를 은혜롭게 마무리했다.
한편, 2021년에 창립한 대구글로벌지회는 전국의 글로벌 지회의 일환으로 창립되었으나, 현재는 대구연합회 소속으로서 지회명을 시온지회로 변경하고 지회활성화를 위해 연합회와 협력하며 지회 모임을 갖고 있다.
대구강북지회는 매주 화요일 오전 6시, 와이마임 BHC센터에서에서 말씀과 나눔으로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