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부연합회] 새수원지회, 친목 다지는 '레크레이션 데이' 개최
새수원지회, 회원들과 친목 다지는 '레크레이션 데이' 개최
- "이색 음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 함께 즐기며 소통"
새수원지회(회장 안재민)는 지난 4월 26일,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자 '레크레이션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단기간 내 회원 수가 크게 증가한 새수원지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회원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초청된 VIP들에게 CBMC를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새수원지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세라박 중앙부회장과 지문선 ISF(국제학생회) 본부장을 비롯해 총 9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미국인 라이언 회원의 농장에서 이색적인 음식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소통하고 하나 되는 시간을 보냈다.
축사에 나선 세라박 중앙부회장은 "새수원지회가 앞으로도 큰 규모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회원들이 하나 되어 함께 사명을 감당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새수원지회는 앞으로도 회원들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존 회원뿐 아니라 VIP들과도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교류의 장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수원지회는 지난 5년간 회원 수가 7배 증가하며 모범적인 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창립 당시 11명의 회원으로 시작해 △2022년 38명 △2023년 60명 △2024년 72명으로 성장했으며, 그 배경으로는 지속적인 사역과 회원 간 유기적인 소통이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