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한남지회] 부활절 칸타타와 함께한 은혜로운 조찬모임 개최
서울한남지회
부활절 칸타타와 함께한 은혜로운 조찬모임 개최
지회교류 프로그램으로 새한지회 초대 교류의 시간 가져
서울한남지회(회장 김경철)는 지난 4월 23일(수) 오전, 방주교회 1층 카페노아에서 조찬모임을 열고 회원들과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특히 서울한남지회 중창단이 준비한 부활절 칸타타 공연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동부연합회 김준수 부회장(우리지회 놀러와), 동서울지회 허재영 총무, 중앙회 이성열 사역국장, 새한지회 김향춘 회장과 회원, 서울한남지회 회원과 가족 등 총 53명이 참석해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모임은 김경철 회장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윤달선 전 인덕대학교 총장이 대표기도를 맡았다. 이어 방주교회 반태효 담임 목사가 ‘찬송하리로다’(베드로전서 1장 3~9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부활의 의미를 되새겼다.
서울한남지회 중창단은 부활절을 맞아 ‘무덤에 머물러’로 시작해 총 7곡을 합창했다. 특히 세 번째 곡 ‘하나님의 나팔소리’는 남성중창으로 진행되어 웅장한 찬양으로 부활의 메시지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했다. 마지막 곡 ‘할레 할레 할레’는 경쾌한 합창과 함께 몸짓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에 회원들은 합창에 맞춰 손뼉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초대 된 새한지회 김향춘 회장이 서울한남지회와 함께 CBMC 사역을 나누고 지회 간 교류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성열 사역국장이 CBMC 핵심가치인 CBMC 사역이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는 일환으로 제1차 CBMC 청년대회를 전하며, 2030 자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지원과 적극적인 권유를 당부했다.
서울한남지회 중창단은 김성수 대표(증경회장)의 아내이자 지휘자인 이혜숙 사모의 지도 아래 꾸준히 연습하며, 지회 주요 행사에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조찬모임 후에는 새한지회와의 교류 시간을 통해 지회 간의 친목을 다졌으며, 앞으로 새한지회에서 초대하여 지회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서울한남지회는 매주 수요일 오전 7시, 방주교회 1층 카페노아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있으며, 말씀과 나눔으로 즐겁고 행복한 지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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