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연합회] 성남드림지회, 정기 석찬 모임 개최…새수원지회 왕성해 회장 특강
성남드림지회, 정기 석찬 모임 개최…새수원지회 왕성해 회장 특강
- 지회 운영 및 성장에 대한 실제적 노하우 공유
- "CBMC 정체성 되새기고, 일터 사역 핵심 가치 깨닫는 귀한 시간"
성남드림지회(회장 유인섭)는 지난 4월 17일 성남드림지회 회관에서 정기 석찬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는 특별히 왕성해 새수원지회 직전회장이 강사로 초청되어 '일터 속의 작은 예수'라는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 왕성해 회장은 2019년부터 6년간 지회장으로 회원들을 섬기며 지회를 이끌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회 운영 및 성장에 대한 실제적인 노하우를 공유했다.
새수원지회는 창립 시 11명의 회원으로 시작해 △2022년 38명 △2023년 60명 △2024년 72명으로 꾸준히 성장하며 모범적인 지회로 자리잡았다. 코로나19 시기에는 잠시 성장세가 주춤했으나, 지속적인 사역과 회원 간의 유기적인 소통으로 다시 도약에 성공했다.
왕성해 회장은 이러한 성장을 이끈 핵심 요인으로 △CBMC의 사명과 역할에 충실할 것과 △1인 1명 전도 실천 △회원들의 사업장 방문 △다음세대를 위한 준비 등을 강조했다.
또한 신입 회원들을 위한 특별 VIP 초청 행사를 마련해 신입회원을 유입시키는 등 소통의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온 것이 지회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성남드림지회는 "이번 모임은 CBMC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일터 사역의 핵심 가치를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새수원지회의 부흥 비결을 본받아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