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연합회] '2025 임원단 워크숍' 개최
서울남부연합회, '2025 임원단 워크숍' 개최
- 올해 주요 활동 계획 및 지회 협력 강화 방안 공유
- 서울남부연합회 임원, 각 지회 임원 등 참석
서울남부연합회(회장 윤상조)는 지난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2025 임원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올해 주요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지회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연합회 회원 간의 친목을 다지고 주요 소식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세호 수석부회장, 세라박 중앙부회장/기독경영위원장, 김현택 중앙부회장/지회육성위원장, 이석준 지회육성위원, 이성열 사역국장을 비롯해 윤상조 연합회장, 양경삼 부회장, 조태형 사무국장, 한재진 재무국장, 이동희 감사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 첫날은 한재진 재무국장의 기도로 시작해 윤상조 연합회장의 인사말, 장세호 수석부회장의 축사, 지회육성위원회 김현택 위원장의 지회 운영 방법 소개, 이성열 사역국장의 CBMC 역사 소개 및 행정과 소통, 이석준 위원의 C3포럼 운영 방법 발표, 광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지회육성위원회는 각 연합회를 방문하며 지회활성화 세미나를 통해 지회의 소그룹 모임과 활동에 대해 강의하고 있으며, 강의에서 특히 지회 총무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광고 시간에는 서울남부연합회와 기독경영연구원(KOCAM), 한국리더십학교가 공동 주관하는 '보카레바리 북클럽'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이외에도 지회 임원들이 친교를 다질수 있는 레크레이션 시간과 함께 '지회 리더의 소명과 사명'을 주제로 한 발제와 토론, 나눔의 시간도 이어졌다.
서울남부연합회는 "이번 1박 2일간의 워크숍은 회원들과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각 지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남부연합회는 오는 5월 31일 서울 동대문 호텔 라마다에서 2분기 연석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6월에는 상반기 커넥팅 세미나도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