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앙지회] 창립 16주년 맞아 기념식 및 VIP 초청행사 개최
대구중앙지회, 창립 16주년 맞아 기념식 및 VIP 초청행사 개최
- "지회 성장과 부흥 돌아보는 시간"
- 증경회장단, 지도목사, 회원 및 가족 등 140여 명 참석
- 신입회원 13명 등록…"지회 성장 더해"
대구중앙지회(회장 이상진)가 지난 4월 17일 대구 엑스코에서 창립 16주년 기념식 및 VIP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 이뤄진 지회의 성장과 부흥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진 회장을 비롯해 증경회장단, 이상문 지도목사, 회원 및 가족 등 약 14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신입회원 13명이 새롭게 등록하며 지회의 성장을 더했다.
이상진 회장은 환영 인사에서 "임마누엘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기도와 열정으로 섬겨주신 증경회장님들, 지도목사님 그리고 회원과 가족 여러분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구중앙지회가 있을 수 있었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영상을 통해 인사말을 전한 최범철 중앙회장은 "대구중앙지회의 창립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에 등록한 13명의 신입회원은 하나님께서 여전히 이 지회를 통해 크신 계획을 이루고 계심을 보여주는 귀한 증거"라고 말했다.
대구중앙지회는 2009년 처음 창립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약 40여 명의 회원이 활동중이며, 2025년까지 회원 수를 100명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는 ▲기쁨(JOY)의 공동체 ▲사랑(AGAPE)의 공동체 ▲사명(MISSION)의 공동체라는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일터를 변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김한수 대구연합회장은 "대구중앙지회는 대구연합회의 자랑이며, 한국CBMC의 중심이 되는 지회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CBMC 2030 비전 달성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VIP 초청행사에서는 지회의 비전과 사역을 소개하고 믿음 안에서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회원은 "이번 행사가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사명을 함께 나누고 동역의 장을 마련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