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기 비전스쿨 모임] 최범철 중앙회장과 함께한 은혜로운 동행
비전스쿨 57기, 최범철 중앙회장과 함께한 은혜로운 동행
- 교육 수료 이후 14년간 이어온 믿음의 공동체
- 최범철 중앙회장, "격려와 응원 전해"
비전스쿨 57기(회장 김종기)가 지난 5일 인천에서 교육 수료 이후 14년간 이어온 깊은 우정과 믿음의 공동체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모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모임에는 최범철 중앙회장이 직접 참석해 격려와 응원을 전하며 자리를 더욱 빛냈다.
비전스쿨 57기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만남을 꾸준히 이어 오고 있는 공동체로 총 여섯 명의 기수 회장을 배출한 저력이 있다. 이날 모임에는 6대 김종기 회장을 비롯한 기수들이 참석해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고, 서로의 삶과 사역을 격려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들 모임은 단순 친목을 넘어 각자의 사업장과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며 축하와 위로를 나누는 등 실천적인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기쁨의 순간에는 함께 웃고, 아픔의 자리에서 함께 울며 동행하는 모습은 CBMC가 지향하는 참된 형제애와 섬김의 문화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범철 중앙회장은 이날 모임에서 "CBMC 공동체는 단순 네트워크를 넘어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명의 공동체"라며 "57기 여러분이 보여준 지속적인 만남과 헌신은 우리 CBMC의 본질을 잘 보여주는 귀한 본보기"라고 전했다.
김종기 회장은 "14년 동안 한결같이 이어온 만남이 어느덧 삶의 일부가 되었다"며 "중앙회장님의 방문과 격려는 우리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비전스쿨 57기는 앞으로도 은혜로은 동행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BMC는 비전스쿨 57가 보여주는 공동체의 모범이 더 널리 퍼져, 지회 활성화를 위한 성장과 변화로 이어지는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소망의 모델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