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연합회] 2025 임원 워크숍
서울북부연합회 2025 임원 워크숍 개최
서울북부연합회(회장 이준호)는 지난 2월 6일(목),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한국CBMC 회관에서 첫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연합회의 핵심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지회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이준호 회장을 비롯해 연합회 운영위원회 및 소속 지회(▲광화문지회, ▲양화진지회, ▲강산지회, ▲종로지회, ▲명동지회, ▲서남지회, ▲서대문지회, ▲서울지회, ▲세종지회, ▲태평로지회)의 회장 및 총무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조동혁 부회장의 개회기도로 시작된 1부는 지회장단 및 총무단의 인사로 이어졌다. 이준호 회장이 '지회 운영 특강'을 진행하며 효과적인 지회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4개 조로 나누어 '성공적인 지회 운영'을 주제로 포럼을 진행하며, 각 지회의 운영 노하우와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김준호 교류위원장의 인도로 기도회가 진행되며 지회와 연합회의 발전을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이준호 회장이 2025년 연합회 주요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서울북부연합회는 올해 다양한 사역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CBMC 활동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제51차 CBMC 한국대회 관련 주요 사업도 소개되었다. 연합회는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및 기독교계와 적극적으로 협업할 계획 중이며, 한국대회를 앞두고 사전 행사로 프로암 골프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 더불어, 기업인들이 CBMC 사역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북부연합회는 앞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1회 임원 모임을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제51차 CBMC 한국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위원회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