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부연합회] 새수원지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음악회
경기중부연합회
새수원지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음악회 성료
새수원지회(왕성해 회장)는 지난 12월 26일(목) 오후 6시, 수원 더마레보 호텔에서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취임 회장을 축하하고 회원 간의 화합을 목적으로 열렸으며, 지역 사회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날 세라박 중앙부회장(기독경영위원장), 이학수 중앙부회장, 김창균 경기중부연합회장, 이재준 수원시장, 연합회 회원과 가족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경건회, 2부 회장 이·취임식, 3부 송년음악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1부 경건회에서는 서영섭 지도목사가 '주님의 보혈'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이재준 시장이 축사하며 경건회를 마쳤다.
2부에서는 왕성해 이임 회장의 이임사와 안재민 신임 회장의 취임사가 이어졌다. 왕성해 회장은 지난 6년간 지회장을 역임하며 지회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임사에서 "회원들의 헌신과 사랑 덕분에 새수원지회가 지금의 모습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안재민 신임 회장이 새로운 리더십으로 지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안재민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왕성해 회장님의 헌신적인 리더십을 본받아 지회를 더 큰 성장을 이루는 공동체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새 비전과 함께 회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CBMC의 사명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강조했다.
이어 세라박 회장, 김창균 회장, 이수정 교수가 축사를 통해 왕성해 회장의 헌신과 안재민 회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세라박 회장은 "왕성해 회장님께서 이룩하신 큰 성장의 토대 위에 안재민 회장님께서 비전을 더해 지회를 더욱 빛내실 것이라 확신한다"며 "새수원지회가 지역과 일터에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3부 송년음악회는 매조 소프라노 채진영(Habanea….G. Bizet 오페라 carmen 중, 두 고양이 이야기….G.Rossini)과 소프라노 전애리(눈…. 김효근)의 수준 높은 공연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새수원지회의 화합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한 해 동안의 사역을 돌아보며 감사를 나누고, 다가올 해의 비전을 공유하며 결속을 다졌다. 안재민 신임 회장은 "2025년에는 지회가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들과 함께 CBMC의 사명을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