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지회] 지회 창립 15주년 기념 & VIP 초청 조찬회 성료
광화문지회, 창립 15주년 기념 & VIP 초청 조찬회 성료
광화문지회(회장 김종두)는 지난 12월 18일, 코리아나 호텔에서 지회 창립 15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VIP 초청을 겸하는 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나석환 정책자문위원, 박명규 중앙운영이사, 이준호 서울북부연합회장, 김종두 회장, 조동혁 직전회장을 비롯하여 회원과 VIP 등 총 73명이 참석했다.
1부 예배는 조동혁 회장의 기도로 시작됐다. 이후 순복음대구교회 이건호 목사가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는 내용으로 말씀을 전하고 최영수 지도목사의 축도로 예배가 마무리됐다.
2부는 이은경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첫 순서로 김종두 회장이 행사에 참여한 VIP들을 환영하는 초청 인사를 전했다. 이어 VIP들을 한 명씩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행사장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축사에서 나석환 위원은 “지회 모임이 우리들만의 잔치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지회를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을 독려했다.
이준호 회장은 “광화문지회가 15년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선교적 사명을 감당해온 것을 축하한다”며 “역임하셨던 회장님들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게 헌신한 총무님들께도 감사해야 한다”고 축사했다.
이후 ‘내가 만난 CBMC’라는 제목으로 간증이 이어졌다. 안난회 대표는 “광화문지회를 통해 신앙과 비즈니스가 조화를 이루는 삶을 배우며, 매주 조찬 모임에서 얻은 깨달음을 실제 일터에 적용하고 있다”며, “광화문지회와 CBMC 활동이 내 삶에 큰 전환점을 가져왔다”고 간증했다.
이어 김행형 자문위원이 광화문지회 15주년 기념책자를 소개하며, 지회의 지난 활동과 역사를 정리한 내용을 공유했다. 이후 축하 케이크 커팅과 기념촬영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회 확대를 위한 VIP 초청행사이자, 지회의 15년 여정을 감사하며 앞으로의 비전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로 마련됐으며, 김종두 회장은 “광화문지회가 더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뜻이 담긴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뜻을 밝혔다.
광화문지회는 CBMC 사역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만큼, 앞으로 펼쳐질 선교적 활동과 일터 사역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현재 광화문지회는 매주 수요일 오전 6시 30분 코리아나호텔에서 모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