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연합회] 제2기 ‘월드베스트기업 만들기’ 성료
서울서부연합회, ‘월드베스트기업 만들기’로 복음적 경영인 양성에 박차
서울서부연합회(회장 김기택)는 회원들의 비즈니스 역량과 영성의 통합적 발전을 도모하는 사역의 일환으로 ‘월드베스트기업 만들기’(이하 월베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역은 "한 손에는 성경, 한 손에는 비즈니스"라는 명제 아래, 비즈니스 세계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세계 선교의 재정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다음은 ‘월베기’의 주요 원칙이다. ▲올바른 판단력과 용기, ▲즉각적이고 신속한 일 처리, ▲헌신적인 희생정신이라는 세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기업 경영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이를 통해 회원들은 경영자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복음적 사명을 되새기며, 비즈니스 현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현할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해 나간다.
교육은 비즈니스의 실제적 노하우와 성경적 가치관을 결합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TOC(제약이론)와 LEAN 방식의 가치 혁신 전략 수립 등 경영 혁신의 기본 원리는 물론, 5S 기법을 활용한 조직 정비와 낭비 요소의 발견 및 제거 방법을 탐구한다. 또한, 경영 분석 및 원가 절감 전략과 같은 실질적 경영 기법을 익히고, 성공 사례 분석 및 현장 탐방을 통해 이론을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가정과 일터, 청년 사역에 관한 강의를 함께 진행하여 회원들이 기업 경영과 일터 사역의 균형을 적절히 유지하도록 돕고 있다.
‘월베기’는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교육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이강락 대표는 제조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삼성, LG, 현대 등 국내외 8천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해 온 경영 전문 컨설턴트다. 기업의 체질을 분석하여 변화와 혁신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비즈니스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두루 갖춘 전문가다.
▲김인식 고문 (구로디지털지회, ㈜코리아디지탈)
김인식 고문은 가정 사역 전문가로, 스마트팜 기술과 센서 제조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미니 식물재배기 ‘푸드쥬크박스’를 개발해 농업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가정과 기업 모두에서 복음적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류영석 대표 (시흥지회, ㈜썬앤쉴드)
류영석 대표는 일터 사역 전문가로, 중장비 특수작업 장치 제조업체를 운영하며 국내외 유수의 대기업들과 협업 중에 있다. 직원들과 함께 매주 월요일 아침 예배를 드리며, 신앙과 경영을 조화롭게 실현하는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
▲김태형 대표 (여의도지회, ㈜스카이상사)
김태형 대표는 청년 사역 전문가로, 산업용 그리스 제품 제조 및 유통 기업을 운영하며 CBMC 청년 사역에 오랜 기간 헌신해 왔다. 현재 청년들에게 신앙과 직업적 비전을 심어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서울서부연합회는 ‘월베기’ 2기가 성료 됨과 동시에 2025년 봄, 3기 개강 준비에 착수한다. 보다 발전된 내용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회원들의 기업 경영과 복음 사역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기택 회장은 “‘월베기’는 단순히 기업의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한 도구이며, CBMC 회원들이 경영자로서의 역량을 갖추고, 더 나아가 일터 사역에 헌신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월베기’는 CBMC의 비전을 실제 일터에서 실현하며, 회원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통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년에도 이어질 ‘월베기’가 더욱 많은 회원들에게 도전과 변화를 선사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