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연합회] 송년의 밤 행사 통해 새로운 비전 다짐
광주.전남연합회, 송년의 밤 행사 통해 새로운 비전 다짐
광주.전남연합회(회장 채종주)가 지난 12월 2일 (월) 광주 까르르스타 수완점에서 2024년 송년의 밤 행사를 열고 2024년을 돌아보며 내년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다졌다.
이번 행사에는 최범철 중앙회장, 유성수 사무총장, 채종주 회장, 박종길 사무국장 등 연합회 임원과 각 지회의 회장, 총무를 포함해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정종채 명예회장의 기도로 1부 경건회가 시작됐다. 이어 정춘오 목사(목원교회)가 "이 시대의 리더"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믿음 안에서 영향력 있는 리더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 설교했다. 이후 함께 찬양하며 경건회는 마무리됐다.
계연우 부회장(광주.전남연합회)의 만찬기도와 함께 2부 만찬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만찬과 함께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방문한 내빈을 소개하며 3부 송년회의 문을 열었다. 내빈 소개에 이어 채종주 회장은 "한 해 동안 연합회와 각 지회를 위해 수고한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내년에는 광주.전남연합회가 더욱 하나 된 모습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힘쓰길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박동만 명예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연합회 사역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연합회가 지회들을 더 단단히 묶어주는 연결고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범철 중앙회장은 광주.전남연합회의 사역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광주.전남연합회가 한국CBMC의 중요한 일터 사역의 거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후 김성민 숭일중학교장이 특송으로 은혜로운 찬양을 선사해 분위기를 한층 더 따뜻하게 했다. 이어 유성수 사무총장이 진행한 유쾌한 포럼에서는 각 지회의 참석자들이 마음을 모으고, 의견을 나누며 내년 사역에 대한 기대감을 고취시켰다.
이후 순서로 기념촬영과 폐회식의 순서로 이날 행사는 마무리됐다.
광주.전남연합회는 이번 송년회를 통해 2024년의 사역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비전을 품게 됐다. 임원과 각 지회 회장, 총무들은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기쁨을 나누며, 내년에는 더욱 하나 된 연합회로 거듭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