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지회
[서울북부연합회] 제1회 지회연합 비즈니스 세미나 성료
서울북부연합회, 제1회 지회연합 비즈니스 세미나 성료
서울북부연합회(회장 이준호)가 지난 11월 25일 (월) 중앙에너비스홀에서 제1회 지회연합 비즈니스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VIP를 초청해 비즈니스 포럼과 멘토 특강을 진행하며, 지회 활성화와 성장의 비전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범철 중앙회장, 유성수 사무총장, 이준호 회장을 비롯해 서울북부연합회 소속 6개 지회 (▲강산, ▲광화문, ▲서남, ▲서대문, ▲양화진, ▲일산)의 회장 및 임원, 회원들과 김재곤 회장(㈜티지와이·㈜티와이 대표), 김형환 교수(스타트경영캠퍼스 대표), 신동기 대표(㈜Shin&Partners), 최재훈 대표(㈜히엘파트너스)의 멘토까지 총 6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이윤필 부회장(서울북부연합회)의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이준호 회장의 환영사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이준호 회장은 “이번 비즈니스 세미나가 매년 발전하여 더 많은 지회와 일터 경영자들이 함께하는 장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지회들이 연합회와 한국CBMC의 자랑이 되는 공동체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박선규 총무(광화문지회)의 특송 ‘내 영혼이 은총 입어’가 더해져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범철 중앙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VIP 초청과 같은 행사를 통해 CBMC의 비전을 널리 알리고, 지회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서울북부연합회가 내년 강원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리는 제51차 CBMC 한국대회를 성공적으로 준비해 또 하나의 역사를 써나가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1부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김재곤 회장의 특강 ‘5전 6기’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패와 재기의 이야기를 나누며,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기업과 신앙을 조화롭게 경영하는 방법을 강조했다.
2부는 김준호 위원장(서울북부연합회 교류위원회)의 사회로 시작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VIP 13명과 멘토단이 소개되며 특별한 환영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진행된 패널 토크는 ‘기업의 성장과 발전’이라는 주제로 김형환 교수, 신동기 대표, 최재훈 대표, 김재곤 대표가 패널로 나서 회원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변했다. 이들은 기업경영의 현실적인 조언과 신앙적 통찰을 제공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사이트를 전했다.
서울북부연합회는 총 12개 지회를 두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는 5개 지회가 연합하여 주최했다. 이 행사를 통해 새로운 VIP 회원이 발굴되고 장기 결석했던 회원들이 회복되며, 각 지회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마련됐다.
특히 내년 강원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리는 제51차 한국대회의 준비위원회로 선정되어 강원연합회와 협력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도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