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지회] 오사카지회 창립 회원 파송예배
153지회
오사카지회 창립 회원 파송예배,
일터선교사로 오사카에 첫걸음 내딛다
일시 : 2024년 11월 12일 화요일 오전 7시
장소 : 남서울교회 비전센터 2층
153지회(회장 조태형)지회가 11월 12일 화요일, 남서울교회 비전센터 2층에서 오사카지회 회원 파송예배를 가졌다. 153지회의 조태형 회장을 비롯한 많은 지회원들이 오사카지회를 위해 지원과 헌신을 아끼지 않았으며, 서울남부연합회 및 153 형제 지회(412, 성수, 방배, 하남, 장안지회)의 연합된 섬김이 큰 힘이 됐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회 세라박 부회장(기독경영위원장), 전용수 부회장(해외한인사역위원장), 이성열 사역국장, 조춘식 서울남부연 직전회장, 153지회 형재지회 임원,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파송예배는 1부 파송예배와 2부 파송식으로 구성됐고 진원철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예배는 ‘우리에게 향하신’ 찬양으로 시작해 조태형 회장(153지회)이 개회 선언을 했고, 다함께 ‘주님 말씀하시면’을 찬양했다. 유영구 대표가 대표기도를, 여삼열 목사가 성경말씀(사도행전 17장 22-29절)을 전하며 "알지 못하는 신을 알게 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KC Choir 발성코치인 서준호 테너의 특송 ‘하나님의 은혜’가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2부 파송식은 조태형 회장이 창립을 하게 된 여정을 발표하고, 오사카지회의 창립준비위원장을 맡아준 탁용수 대표의 파송에 대해 감사했다. 탁용수 창립준비위원장이 창립 경과보고를 발표했다. 서울남부연합회 및 153 형제 지회에서 후원금을 전달하며 응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탁용수 대표는 153지회에서 오사카 지회로 파송된 일터 선교사이자 그리스도의 대사로, 일본에서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사명을 감당하고자 있다. 조태형 회장은 "오사카지회 창립을 위해 수고해주신 탁용수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헌신에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세라박 중앙부회장은 참석한 153지회 형제 회장들과 153지회 창립 때 지회장을 역임한 인사들을 호명하며 이들의 헌신을 기리며, 이들을 자리에서 일어나게 하여 참석한 회원들과 함께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지속적으로 CBMC의 일원으로서 헌신을 이어나가길 당부했다.
전용수 중앙부회장은 성경인물 갈렙과 같이 오사카를 CBMC 복음으로 정복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왕성해 회장(새수원지회)이 영상으로 파송을 축하했고, 오사카지회 한동훈 대표(초대회장)가 지회 창립을 위해 힘써준 153지회와 파송으로 함께 하게 된 탁용수 대표에게 영상으로 감사했다.
이성열 사역국장은 “153지회 조태형 회장님, 탁용수 준비위원장을 비롯하여 서울남부연합회, 153 형제 지회의 헌신과 후원으로 오사카지회가 창립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하며 “우리 CBMC는 단순히 모임이 아니라 회원 여러분들을 통해 일터와 삶을 통해 예수그리스도의 증거자로서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합니다”라고 말했다.
참석한 모든 회원들이 탁용수 대표를 중심으로 다같이 모여 합심기도로 응원하고, 이상하 대표(153지회 전 대표)가 파송자를 위한 축복 기도했다. 다함께 둥글게 마주 보며 오사카지회의 첫걸음을 축복하며 다같이 ‘파송의 노래’를 부르며 일본 선교를 위한 기도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박종인 대표(153지회 전 회장)의 식사기도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오사카지회는 앞으로 CBMC 일본연합회의 소속 지회로서 다른 지회들과 협력해 나가며 선한 영향력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CBMC 중앙회는 오사카지회가 일본 땅에서 일터 사역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선교적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