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연합회] VIP 초청과 가족 FESTIVAL
경기동부연합회, 가족과 함께하는 VIP 초청 페스티벌 개최
지난 11월 5일(화), 경기동부연합회(회장 방정호)는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VIP 초청과 가족 FESTIVA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동부연합회가 주최하고, 연합회 산하 12개 지회(▲경기광주지회 ▲분당지회 ▲분당동남지회 ▲분당한양지회 ▲성남지회 ▲성남공단지회 ▲성남드림지회 ▲수지지회 ▲수지중앙지회 ▲이천지회 ▲하남지회 ▲뉴코리아지회)가 협력하여 마련된 자리로 연합회 회원들과 그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축복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이날 최범철 중앙회장, 장세호 수석부회장, 세라박 중앙부회장, 이성열 사역국장, 방정호 경기동부연합회장, 윤석중 직전회장, 신상진 성남시장, 연합회 회원 및 가족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방정호 회장의 환영사와 개회선포, 윤석중 직전회장의 개회기도로 시작하여, 축사와 함께 한국CBMC와 경기동부연합회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특히 최범철 중앙회장의 축사가 행사에 큰 의미를 더했다.
2부 순서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성근 화백(이천지회)의 퍼포먼스로 시작된 무대는 슈테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테너 김대영, 성남드림지회 드림콰이어 등의 참여로 풍성해졌다. 특별히 '라데츠키 행진곡'과 '여인의 항기'와 같은 클래식 연주는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 주었다. 공연의 순서는 아래와 같다.
공연 후 한선희 사무국장이 광고하고 방정호 회장이 폐회사 하며 행사가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경기동부연합회 가족 간의 화합과 기독실업인들 간의 네트워크 강화는 물론, 공연을 즐기고 서로를 축복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