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혁신지회 창립대회
광주.전남연합회
광주혁신지회 창립대회
■ 일시 : 2024년 02월 23일(금) 18:00
■ 장소 : JS웨딩홀 컨벤션홀(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광주.전남연합회 광주혁신지회(회장 김용희) 창립대회가 2월 23일(목) 오후 6시에 JS웨딩컨벤션홀 2층에서 가졌다.
한국CBMC 최범철 중앙회장, 임광모 중앙운영이사, 이성열 대외협력국장, 미주서부총연 샌프란시시코지회 손대운 직전회장, 채종주 광주.전남연합회장, 연합회 임원, 소속 지회 회장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y지회 김태형 대표 사회로 1부 경건회가 시작됐다. 광주y지회 정율 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광주혁신지회 정종성 지도목사가 다니엘서 3장 17-18절 말씀으로 ‘두 신앙으로 날마다 혁신하라’란 제목으로 “죽은자를 살리신 분이 누구신지, 그 참된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증거할 수 있는 우리 CBMC와 광주혁신지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부 만찬 순서는 상무지회 김정민 대표가 진행했다. 창립지회 위원장인 상무지회 최재현 대표가 광주y지회가 지금까지 5개 지회(화순지회, 나주지회, 광주하남지회, 광주상무지회, 광주혁신지회)를 창립했고, 창립된 지회가 이어 6개 지회(화순->남광주, 중앙 / 광주하남->광주평동 / 광주상무->목포글로벌 / 남광주->북광주 / 광주평동->광주첨단)를 창립한 역사를 전했다. 또한 광주.전남연합회 현 14대 회장 중 광주y지회로 시작된 지회 출신 회원 5명이 연합회장 역임과 현 채종주 회장까지 이어졌다고 전했다. 창립지회 회원들이 하나된 목소리로 “시선”을 특송했다. 이어 상무지회 최재영 대표가 “담대하라” 외 1곡을 전문 성악가 못지 않는 실력으로 회원들의 박수와 앵콜을 받았다. 광주.전남연합회 윤춘주 부회장의 만찬기도로 다양한 뷔페 음식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3부 창립대회 순서는 광주혁신지회 조경훈 대표가 CBMC 소개영상 시청을 알리며 진행했다. 창립경과보고를 광주혁신지회 성홍재 부회장이 전하고 이어 김용희 회장이 창립회원들을 한 분 한 분 참석 회원과 내외빈에게 소개했다.
CBMC 최범철 중앙회장이 지회 인준서와, 지회장 인준서를 전달했다. 김용희 회장은 광주혁신지회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와 격려를 부탁한다고 전하며, “하나님과 CBMC의 가족 모두에게 기쁨과 사랑이 되고 CBMC의 멋진 지회가 되어 보답해 드리겠다.”고 인사말을 했다. 최범철 중앙회장은 김용희 회장에게 지회기와 창립 격려금을 전달하며 축하했다. 최범철 중앙회장은 제20대 CBMC 중앙회장으로 취임한 지 1주일 만에 우리 지역 광주혁신지회 창립대회를 하게 되어 더욱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하며, “오늘 복음의 큰 뜻을 품고 새로 출발하는 광주혁신지회가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비전과 사명으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앞만 보고 사명을 위해 정진하시길 바란다.”라고 격려사를 전했다. 광주.전남연합회 채종주 회장이 격려금을 전하며 축사를 전했다. 파송한 광주y지회 회원들이 신입회원들에게 CBMC 배지를 달아주며 축하했다. 중앙회 이성열 대외협력국장이 중앙회 사역과 교육일정을 안내하고 4월에 개최되는 미주서부총연합회 샌프란시스코 대회를 소개하고 홍보영상을 알렸다. 강경남 총무가 광고를 전하고 다같이 “파송의 노래”와 함께 창립회원들을 지나가며 포옹과 악수로 축하와 응원을 전했다. 광주혁신지회 회원들의 열정을 확인하니 지회 활동을 기대하는 마음이 더욱 커졌다. 밖에는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이날 모근옥 대표가 사진 촬영에 헌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