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연합회] 2월 연합회 임원모임 및 기도회
서울북부연합회
2월 연합회 임원모임 및 기도회
■ 일시 : 2024년 02월 22일(목) 18시
■ 장소 : 한국CBMC 회관
서울북부연합회(회장 이준호)가 2월 22일(목) 오후 6시에 한국CBMC 회관에서 연합회 임원 모임 및 기도회를 가졌다.
한국CBMC 이용기 부회장(강산지회)과 중앙회 유성수 사무총장, 이준호 연합회장을 비롯하여 조동혁, 이윤필, 황병일 부회장, 조승봉 감사, 연합회 소속지회(강산, 광화문, 명동, 서남, 서대문, 서서울, 서울, 세종, 양화진, 일산, 종로, 태평로) 회장 및 임원, 피데스콰이어(서울북부연합회 소속 중창단) 김성호 부단장(광화문지회) 등 30 여 명이 자리했다.
김성원 연합회 총무의 사회로 1부 기도회 순서가 진행됐다. 조동혁 부회장이 개회 기도를 드리고 한국CBMC 2024년 사역주제 말씀인 이사야 60장 1절에서 5절 말씀을 합독 했다. 또 한국CBMC의 비전과 사명, 핵심 가치와 서울북부연합회의 비전과 미션을 합독하며 서울북부연합회가 함께 바라보아야 할 비전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VIP 기도와 개인기도 및 짝기도 등 함께 중보하며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고 주기도문으로 기도회 순서를 마쳤다.
2부 순서는 이준호 회장의 사회로 연합회 사업발표 및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북부연합회는 2024년 사역 목표를 ▲약한지회를 강한지회로 업그레이드하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리더와 기업되기 ▲CBMC에 헌신하는 책임 있는 역할 감당하기 ▲지회 교류 활성화 하기 ▲지회창립 및 지원 ▲해외 교류 교두보 확보하기 등 이상 6가지로 설정했다. 2024년 사역 목표 중, ‘약한지회를 강한지회로 업그레이드하기’와 ‘지회 교류 활성화 방안’ 등 주요 항목을 토론 주제로 하여 조별로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의 결과, CBMC 정체성 확립에 대한 고민과 방안 필요, 젊은 연령대 신입 회원의 영입, 핵심 리더십 및 회원 확보와 같은 의견이 도출되었다.
토의 후 광고 시간에는 이준호 회장이 한국CBMC 비전스쿨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고 각 지회마다 CBMC 교재 및 홍보 자료를 패키지로 구성하여 선물하는 시간을 가지며 다시 한번 지회 내 교육 및 양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고 후 한국CBMC 유성수 사무총장이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한국CBMC 사역과 교육에 더욱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실 것을 독려했다.
서울북부연합회는 이번 임원 모임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격월로 임원 모임을 할 예정이다. 특별히 3월 23일(토) 오후 3시에는 피데스콰이어의 정기 연주회가 CTS TV 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후원 및 행사 진행을 위해 기도로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