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회] 2024년 대전연합회 임원 워크샵
2024년 대전연합회 임원 워크샵
■ 일시 : 2024년 02월 23일(금) 18시 30분
■ 장소 : 장자빌리지 펜션
대전연합회(회장 노양재)가 02월 23일(금) 오후 6시 30분부터 장자빌리지 펜션에서 2024년 임원 워크샵을 가졌다.
대전연합회 노양재 연합회장과 임원을 비롯하여 석창희 직전회장, 연합회 소속 지회인 안병석 대전 지회장, 박남규 대전한빛 지회장, 노수중 대전비전 지회장, 김익현 대전중앙 지회장, 류창선 대전엑스포 지회장, 인강진 대전예향 지회장, 김영수 한밭 지회장, 윤주성 꿈꾸는 지회장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는 대전한빛 지회 박남규 회장의 기도로 만찬과 교제를 나누고, 유창선 부회장의 기도로 본격적인 워크샵을 진행했다.
한국CBMC 중앙회에서 제공하는 지회운영 매뉴얼 영상인 ‘CBMC HOW TO’ 영상 중 ‘2편 지회운영’을 함께 시청한 후, 한국CBMC의 ‘운영지침서’를 각 지회에 배부하여 운영지침서에 따라 지회를 운영하여 보다 건강하게 지회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석창희 직전회장이 “대전지역의 CBMC가 더욱 건강하게 성장, 발전될 수 있도록 여기 모인 연합회 임원과 지회장님들이 헌신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격려사를 전했다.
노양재 연합회장은 대전연합회의 사역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끌어나가기 위하여 ‘전문 경영팀’을 조직할 것과, ‘대전연합회 중창단 창단 및 발표회’, ‘연합회 단합운동회’, ‘회원사 방문 및 CBMC 명패 전달’등의 2024년 사역을 발표하고 특히, 충청권 한국대회 개최를 위하여 기도로 준비하는 모임을 시작할 것을 제안했다. 연합회 사역발표 후, 각 지회별 사역 계획을 발표하고 노양재 연합회장이 직접 지회장 인준서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연합회는 올 한해, 보다 적극적인 사역을 펼치며 대전지역의 일터 복음화를 위하여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