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회] 2024-2025 회장·지회장 이취임식
제주연합회
2024-2025 회장·지회장 이취임식
■ 일시 : 2024년 01월 27일(토) 18시
■ 장소 : 제주 샬롬호텔 17층 컨벤션 센터
제주연합회(회장 이세문)와 서귀포 지회(회장 이종휴), 제주 지회(회장 김모세)가 지난 1월 27일(토) 오후 6시 제주 샬롬호텔 17층 컨벤션 센터에서 연합회장 및 지회장 이취임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제주연합회 조학봉 초대회장, 장명선 2대 연합회장을 비롯한 연합회원 및 지회원들과, (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제주지부 조영증 본부장, CTS제주방송 정용혁 지사장, 제주FEBC 극동방송 채평기 지사장 등 87여 명이 참석했다.
이세문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하여 사회를 맡은 제주연합회 박해인 사무국장의 개회선언으로 개회 및 예배가 진행됐다. 장명선 직전회장이 기도하고, 손은향 원장(은향피아노음악학원)이 피아노 연주와 독창으로 특별 찬송을 했다. 이날 말씀은 현성길 목사(제주서광교회 담임목사)가 ‘파워 크리스천으로 삽시다’라는 제목으로 요한복음 16장 31-33절 말씀을 전했다. 말씀 후 표순호 목사(제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순서로 진행된 이취임식은 손광명 취임회장이 내빈을 소개하고 박해인 사무국장이 제주연합회 연혁을 보고했다. 이어 그간 연합회와 지회 사역을 위해 헌신한 연합회장 및 지회장, 사무국장과 총무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세문 연합회장은 이임사를 전하고 손광명 취임회장에게 지회기를 이양했다. 손광명 회장은 “성경 구절 중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는 고린도전서 4장 2절 말씀을 명심하며 제주연합회를 부흥시키고, ‘복음으로 생명을 살리고, 복음으로 경제를 살리고,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는 소명에 앞장서는 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연합회장 이취임 후, 서귀포 지회 이종휴 이임회장의 이임사와 오창용 취임회장의 취임사가 이어졌다. 오창용 회장은 “서귀포지회 회원 배가 운동에 집중하여 침체 됐던 지회를 다시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제주지회 김모세 이임회장이 이임 인사를 전하고 한정훈 취임회장이 취임인사를 전했다. 한정훈 회장은 “제주지회가 제주 지역 사회에 변화의 주체가 되어, 새로운 시대적 가치를 제시하고 차세대 기독실업인들을 유입, 크리스천 경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영구 중앙회장이 영상으로 제주연합회와 서귀포, 제주지회 회장 이취임식에 격려사를 전했고, 조학봉 연합회 증경회장도 격려사를 함께 전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는 축전을 보냈다.
이날 제주극동방송 채평기 지사장과 CTS제주방송 정용혁 지사장, (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제주지부 조영증 본부장이 함께 자리하며 축하의 인사말을 전했다.
3부 순서로 만찬 및 친교의 시간을 가진 후 이날 모든 순서를 마쳤다.
제주연합회는 2008년 서귀포 지회로 시작하여 중문 지회, 제주 지회 순으로 창립, 2016년 42차 한국대회를 개최하였으며, 현재 110여명의 회원이 제주 전역에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