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연합회] 전주지회 회장 이취임식
전주지회 회장 이취임식
■ 일시 : 2024년 01월 12일(금) 18시 30분
■ 장소 : 라한호텔
전북연합회 전주지회(회장 오정식)가 지난 1월 12일(금) 18시 30분, 라한호텔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취임식에는 전주지회 회원들을 비롯하여 전북연합회 각 지회원 및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박정록 직전회장의 기도 후 만찬 교제를 나누며 행사를 시작했다.
2부 경건회는 유성일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박귀광 증경회장이 대표 기도했다. 문대희 회원이 특별 찬송을 한 후, 박희정 목사(채움과 비움의 교회)가 ‘귀한 그릇은 누구인가’라는 제목으로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이 귀한 그릇으로 사용될 수 있다”라며 말씀을 전했다.
3부 이취임식은 곽효민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2023년 ‘기도하면 됩니다’라는 주제로 사역을 펼친 전주지회의 사역을 영상으로 시청하고 제36대 오정식 지회장이 이임사를 전했다. 오정식 회장은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한해였다”라며 “이제 전주를 넘어 전북지역에 일터사역자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 차기 김봉룡 회장과 함께 나아가자”라고 이임사를 전했다. 오정식 회장은 이임사를 전한 후, 김봉룡 신임회장에게 지회기를 이양했다.
이날 새롭게 취임한 제37대 김봉룡 지회장은 “한국CBMC에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취임사를 전하며 ‘모든 것이 은혜로다’라는 주제로 한 해 동안 전주지회를 이끌어나갈 포부를 밝혔다. 이어 2024년도 임역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프레이코러스 중창팀의 특송을 들었다. 이취임식을 축하하며 CBS 전북방송 김용완 대표, 김관영 전북도지사, 박진배 전주대 총장, 김영주 전주지회 지도목사가 축사를 전하고, 한국CBMC 최범철 수석부회장, 전북연합회 이재덕 회장, 이진희 직전 연합회장이 격려사를 전했다. 신입회원의 입회식도 함께 진행되었는데, 김봉룡 회장은 7명의 신입회원에게 입회원서를 전달하며 일터사역자로 CBMC와 동역하게 된 것을 축하했다.
이날은 특별히 지난 2023년 12월, 전주지회에서 진행한 성탄 축제를 통해 마련한 차세대 기금 500만원을 박진배 전주대 총장에게 직접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주지회는 다음 세대 사역울 위한 동역자로 박진배 총장을 전주지회 명예 회원으로 추대하며 명예회원증를 전달했다.
전주지회는 전북지역의 일터 사역과 차세대 육성을 위해 더욱 힘차게 전진할 것을 다짐하며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사진출저 : CTS 기독교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