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광주.전남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 일시 : 2024년 01월 15일(월) 18시
■ 장소 : 까르르스타 수완점
광주.전남연합회(회장 이돈성)가 1월 15일(월) 오후 6시, 까르르스타에서 연합회 및 지회 임원과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연합회 회장 이취임식과 신년 인사회를 진행했다.
1부 경건회는 ‘나의 영원하신 기업’을 다 함께 찬양하며 시작했다. 김보필 연합회 부회장이 기도하고 이충열 연합회 수석부회장 부부가 특별찬송과 전자색소폰 연주를 했다. 이날 말씀은 손희선 목사(열린벧엘교회)가 창세기 39장 1절-5절 말씀을 ‘형통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3부 순서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 이돈성 이임회장이 이임사를 전했다. 이어 채종주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전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돈성 직전회장과 권재환 전 사무국장에게 금배지를 전달했다. 이후 2024년 광주.전남연합회를 이끌어갈 연합회 임역원을 소개했다(▲채종주 연합회장 ▲이충열 수석부회장 ▲정주아 부회장 ▲윤춘주 부회장 ▲김정민 부회장 ▲김보필 부회장 ▲계연우 부회장 ▲류재원 부회장 ▲최성용 부회장 ▲최재헌 부회장 ▲정민호 감사 ▲조기관 감사 ▲박종길 사무국장)
이날 이취임식에는 한국CBMC 최범철 수석부회장과 박동만 광주.전남연합회 증경회장, 김기수 극동방송 운영위원장(광주지회)이 참석하여 “채종주 회장이 평소 묵묵히 섬기는 모습 그대로 한다면 연합회장의 역할도 잘 감당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축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