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지회
[서울동부연합회] 한성지회 송년음악회 "기대"
서울동부연합회
한성지회 송년음악회
"기대"
일시: 2023. 12. 28(목) 오후 6시
장소: 남서울교회 비전센터 2층
한성지회(회장 김준수)는 12월 28일 오후 6시에 남서울교회 비전센터 2층에서 송년음악회를 가졌다.
이 날 참석은 이병기 중앙부회장(서울동부연합 회장), 김형진 중앙운영이사, 중앙회 이성열 홍보국장, 초대된 VIP 회원과 지회 회원 및 가족 등 75여 명이 참석했다.
총 4부(1부 만찬, 2부 경건회, 3부 출판기념회, 4부 분과별 찬양제)로 나누어 송년음악회 "기대"가 진행됐다.
1부 만찬 사회를 최광호 총무 가 맡고 유원상 차기 회장의 기도로 준비된 포장 뷔페 식사를 나누며 친교와 담소를 나눴다.
이 날 참석은 이병기 중앙부회장(서울동부연합 회장), 김형진 중앙운영이사, 중앙회 이성열 홍보국장, 초대된 VIP 회원과 지회 회원 및 가족 등 75여 명이 참석했다.
총 4부(1부 만찬, 2부 경건회, 3부 출판기념회, 4부 분과별 찬양제)로 나누어 송년음악회 "기대"가 진행됐다.
1부 만찬 사회를 최광호 총무 가 맡고 유원상 차기 회장의 기도로 준비된 포장 뷔페 식사를 나누며 친교와 담소를 나눴다.
각자가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접수하고 회원들의 다른 선물을 교환하는 선물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2부 경건회 시간은 조서환 위원장의 진행으로 이영희 증경회장이 CBMC 핵심가치 낭독을 하고 회원들이 후창했다. 이병기 직전회장의 대표 기도로 경건회 순서를 이어갔다. 한성지회 혼성 레위중창단이 '세상의 모든 죄를' 하나 된 화음으로 특송했다. 김석년 지도목사는 베드로전서 4장 7-8절 성경 말씀으로 '아직 기회 있을 때에'라는 제목으로 "자신을 돌아보지 않은 사람, 자신을 성찰하지 않은 사람은 망하게 된다"라며 다섯 가지 내용에 대해 각자 점수를 주고 살펴보길 바랐다. "서로 사랑하라 사랑은 마음으로, 말로 하는 거다 " 라고 말씀을 전했다.
김준수 회장은 송년음악회에 참석하신 목사님 부부와 초대된 분들을 환영했다. "한성지회를 통해 에너지를 나누고, 사랑과 교제를 나누고, 내가 본이 되고 상대에게 본을 받으며 목사님의 말씀으로 영적인 성숙을 이루고 한성은 오붓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라며 "한성지회는 따뜻한 공동체요. 아름다운 공동체로 우리의 자랑이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최광호 총무는 광고 시간에 한성지회는 매달 마지막 주에는 한 끼분의 금식으로 선교 헌금을 하고 있다며 각자 테이블에 준비된 봉투에 헌금을 안내했다.
3부 출판기념회는 이경은 부총무 진행으로 '로마서 365' 저자인 김석년 목사에게 인터뷰와 회원들의 질문을 통해 출판을 축하하며 기념했다.
4부 분과별 찬양제는 최광호 총무의 진행으로 '손원일선교센터' 선교헌금 전달식에 정지건 증경회장이 회원들이 참여한 1,400만 원의 선교 헌금을 전달했다. 한성지회는 독도함 및 손원일선교센터를 통해 차세대 군 장병 복음 선교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지회에서 선교사 후원도 함께 하고 있어 선교사가 보낸 "온(ON/溫)" 편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선교 소식을 공유했다.
본격적인 송년음악회 순서로 6개 분과(Y, 양육, 기도, 일터사역, 리더십, 전도)와 김문학 위원장이 준비한 연주와 특송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며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특별 순서로 테너 원유대(원종식 증경회장 자녀)가 '여정' 외 곡을 특송했다. 송년음악회를 마치며 서로 허깅과 악수를 나누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한성지회는 남, 여 회원의 균형적 참여와 80대 회원부터 30대 회원까지 모든 세대가 참여하며 회원들의 자부심이 남다른 지회이다. CBMC 정체성을 기본으로 분과 활동이 활발하며 CBMC 사명(전도양육, 리더십개발, 일터변화)을 실천하는 CBMC의 모범 지회이다.
또한 한성지회는 최근에 모임 장소를 옮겨 매주 목요일 07시 50여 명이 참석하며 남서울교회 비전센터 2층에서 성경공부 및 포럼 등으로 조찬 모임을 갖고 있다.
또한 한성지회는 최근에 모임 장소를 옮겨 매주 목요일 07시 50여 명이 참석하며 남서울교회 비전센터 2층에서 성경공부 및 포럼 등으로 조찬 모임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