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연합회] 평택지회 창립 18주년 기념 및 VIP 초청 만찬
평택지회 창립 18주년 기념 및 VIP 초청 만찬
■ 일시 : 2023년 11월 17일(금) 18시
■ 장소 : 슈브아트
경기남부연합회 평택지회(회장 양미화)가 11월 17일(금) 오후 6시 안성 슈브아트에서 창립 18주년 기념 및 VIP 초청 만찬을 가졌다.
2005년 12월 5일 창립되어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이하는 평택지회는 그간 코로나19로 가지지 못한 창립기념일 행사를 VIP 초청 만찬과 함께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CBMC 두상달 명예회장, 전영삼 사역국장, 경기남부연합회 이강화 직전회장(중앙운영이사), 경기남부연합회 권희수 회장, 평택지회 박범룡 초대목사와 VIP로 초대된 15명 등 총 53명이 참석했다.
경기남부연합회 이강화 직전회장(중앙운영이사)의 대표기도로 시작하여 평택지회 양미화 회장이 환영 인사를 전했다. 이날 특강은 한국CBMC 두상달 명예회장이 ‘아름다운 인생 후반전’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두상달 명예회장은 건강한 가정의 중요성과 인생 후반전 ‘베풂’의 중요성에 대하여 전했다. 두 회장은 “끝이 좋으면 다 좋다. 인생의 끝자락이 아름답기를 바란다”며 평택지회와 VIP들이 삶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특강 후 한국CBMC 전영삼 사역국장이 평택지회 18주년 및 VIP 초청만찬을 축하하는 인사를 전하고 평택지회 박범룡 초대목사가 격려사를 전했다. 만찬 후 진행된 2부 순서에서는 권희수 회장이 축시를 낭독했다. 이후 색소폰 특별연주와 양미화 회장의 팬플룻 특별연주가 있었다. 참석한 회원들은 VIP회원들을 환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가졌다.
평택지회는 매주 금요일 오전 6시 30분 평택이롬생식에서 조찬 모임을 가진다. 매달 첫 주는 정용준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둘째, 셋째 주는 포럼 주제로 나누며 넷째 주는 만찬으로 교제의 시간을 가진다. 최근에는 지회원들과 함께 한국CBMC 교재 ‘디모데전략’을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