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비전지회] 700회 기념 감사 및 VIP 초청 잔치
강남비전지회
700회 기념 감사 및 VIP 초청 잔치
■ 장소 : 삼정호텔 2층 제라늄홀
강남비전지회(회장 전성미. JK아카데미표)가 지난 10월 6일 삼정호텔 2층 제라늄홀에서 700회 기념 감사 및 VIP 초청 잔치를 “다음세대와 연계 연합하는 기여, 계승리더의 본”이라는 새로운 패어다임과 운영이라는 컨셉으로 가졌다.
김용옥 중앙부회장(인천지회), 안귀옥 여성위원장(중앙부회장, 인천지회), 천석규 중앙운영이사(강남비전지회), 윤상조 중앙운영이사(서울남부연합회장), 김철진 회장(서울강남지회), 김미정 회장(한양지회), 소수경 회장(솔트지회), 중앙회 이성열 홍보국장, 회원 및 VIP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1부 천석규 중앙운영이사(천일식품(주))의 사회로 정호철 초대회장((주)이림 T&S)의 기도로 시작했다.
전성미 회장은 “700회 잔치를 맞게 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드립니다. 지난 16년 동안 한결같이 함께해 오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강남비전 가족들이 합심하여 정성껏 준비한 프로그램과 식사를 나누며 축복하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란다”라고 환영사를 전했다. 함께 말씀을 봉독하며 이어 바리톤 최윤식이 특송으로 축하했다. 지도 목사이신 김종일 목사(동네작은교회)가 빌립보서 2장 5~8절 말씀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가진 기업인과 전문인’이란 제목으로 “예수님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첫 번째,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다. 두 번째,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졌다. 세 번째, 죽기까지 복종하셨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김영구 중앙회장을 대신해 이성열 홍보국장이 “지난 8월 제12차 CBMC 세계대회 및 제49차 CBMC 한국대회의 은혜와 열기를 함께 나누고 하나되는 주제를 이어가길 바랍니다. 강남비전지회의 700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1,000회를 향한 CBMC 비전을 세우고 실천하여 서울남부연합회의 으뜸이 되는 지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축사를 대신 전했다. 다음으로 윤상조 서울남부연합회장은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을 축복하며 VIP회원들은 강남비전지회에 꼭 참석하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전성미 회장이 테이블별로 자리한 내빈 및 VIP회원을 소개하고 김종일 목사의 축복의 기도를 함께 복창하며 1부 순서를 마쳤다. 이어 이성욱 대표(한일탱크터미널(주))의 만찬 기도 후 함께 교제하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다.
2부 순서는 김광주 대표((주)바인투자 자문)사회로 강남비전지회의 매주 조찬모임과 활동을 소개에 이어 안귀옥 여성위원장이 11월 10일(금)~12(토)에 개최되는 ‘CBMC 여성전국세미나’ 참가를 안내하며 참석한 여성위원회 회원들과 함께 강남비전지회 700회를 축하했다.
윤병륜 직전회장의 자작곡인 ‘주님의 약속’으로 축하공연이 시작했다. 2~30대의 젊은 성악가인 ‘베데스다 합창단’의 김정오, 김연수가 축하공연으로 ‘연’, ‘가장 귀한 삶’, ‘행복’을 선사했다. 김선희 외래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가 영화음악을 소개하고 공연했다. 특히 강남비전지회 회원 들로 구성된 “강비합창단(지휘 최윤석)”이 ‘청산에 살리라’, ‘주의 은혜라’ 등을 합창했고 소프라노 박예린이 ‘첫사랑’ 곡을 마지막으로 축하공연을 마무리했다.
강남비전지회 회원과 다음 세대, VIP회원이 함께 감사와 축복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며, 회원들의 풍성한 선물 섬김으로 참석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