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지회] 성수지회와 연합포럼 조찬모임
광화문지회
성수지회와 연합포럼 조찬모임
■ 장소 : 새문안교회 10층 개방형 교육실
광화문지회 회원 박선규 메니저의 사회와 최철수 교수의 찬양인도로 연합조찬모임을 시작했다. 성수지회 이원석 회장이 대표기도 했다.
포럼 및 나눔 순서는 김병욱 소장(CnG교육코칭센타)이 “Connecting”이란 제목으로 발제했다. 김 소장은 커넥트3(C3)에 대해 첫째 하나님, 둘째 공동체, 셋째 복음과의 연결을 발표하며 성경 말씀을 인용했다. 발제 후 어떻게 하면 공동체와의 연결을 원만하고 활성화할 수 있을까에 대한 두 가지 토론 주제를 제시했다. 첫째, 공동체와 연결을 위해 지회 차원에서 시도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가? 둘째, 공동체 지체들을 알고, 좋아하고, 신뢰할 수 있기 위해 개인이 변해야 할 것은 무엇이 있나요? 라는 주제로 각 조별 나눔시간을 가졌다.
조별 나눔 시간을 마친 후 3개 조에서 서로 나눈 내용을 발표했다. 발표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신입회원이 잘 적응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섬김의 리더십을 가졌으면 한다”, “회원들이 서로 알 수 있도록 회원 정보 공유 및 회원사 홈페이지 등을 알 수 있도록 하자”, “운영중인 밴드에 비즈니스 현황을 게시하여 서로 잘 알도록하자”, “같은 분야의 회원 간에 서로 협력하여 더 나은 비즈니스 결과를 갖도록 하자”라는 등을 발표했다.
김태우 상무의 인도로 합심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첫째,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세계에서 일어나는 전쟁이 평화롭게 마무리되길) 둘째, CBMC, 광화문지회, 성수지회를 위해 셋째, 마음에 품고 있는 전도 대상자를 위해 기도했다.
정혜욱 교수가 ‘광야를 지나며’라는 곡으로 아침 시간에 귀한 특송으로 연합모임의 분위기를 한층 북돋워 주었다. 지회별로 전달 사항을 광고하고 안귀옥 여성위원장이 11월 10일(금)~12(토)에 개최되는 ‘CBMC 여성전국세미나’ 참가에 대해 안내하며 남성 회원들도 아내와 함께 참가하여 여성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길 바랐다.
광화문지회 조동혁 회장은 “도전과 발전을 가질 수 있도록 지회 간 연합모임을 통해 서로 성장하고 CBMC가 하나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회원사인 석봉토스트에서 주문한 토스트와 음료로 아침 식사를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모임을 마친 후 1987년 설립한 한국장로교회 최초의 교회인 새문안교회 성전을 둘러보고 교회 역사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광화문지회는 매주 수요일 06시 30분에 코리아나호텔 2층 프린스룸에서
성수지회는 매주 수요일 07시에 성락성결교회 2층 새가족부실에서 조찬모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