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연합회] 울릉독도지회 창립대회
울릉독도지회 창립대회
CBMC 울릉독도지회 창립기념 예배 드려
지난 5월 25일, 울릉도 신흥교회(김진세 목사)에서 울릉독도지회가 창립대회를 열었다.
창립대회를 위해 김영구 중앙회장, 구본철 중앙운영이사, 김상윤 중앙운영이사, 윤희종 경북연합회장, 문현철 경북연합회 사무국장, 새명지회 황영주 회장 및 회원, 이성열 중앙회 홍보국장 총 21명이 참석했다.
울릉독도지회는 경북연합회(윤희종 회장) 소속 지회이며, 새명지회(황영주 회장), 남양주참사람지회(구선진 회장)의 후원으로 창립되었다.
이날 창립기념예배에서 이흥훈 목사(새명지회)는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전 1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설교를 통해 "자신을 내려놓고 베푸는 삶을 실행하신 주님을 따라 비움의 리더십과 나눔의 리더십을 통해 주님의 뜻을 소명으로 사는 청지기 의식을 가진 CBMC 맨이 되자"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김영구 중앙회장은 격려사에서 "비즈니스는 섬김이다. 나누고 베풀수록 성공한다. 전문인들과 기업인들이 모여 함께 만들어가는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네트워크를 이뤄나가며,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어 윤희종 회장은 "어려운 여건 가운데 있지만 창립하는 울릉독도지회가 회원 상호간 네트워킹을 통해 함께 발전하므로 울릉독도지회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기를 바란다"며 축사 했다.
이부연 회장(울릉독도지회 신임회장)은 "CBMC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모범적인 지회를 벤치마킹을 통해 본받아 성장시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창립대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울릉독도지회 회원들의 일터를 방문하여 기도 제목을 위해 기도하며, 함께 찬양하고 CBMC 사역을 나눴다.
울릉독도지회는 울릉군수 등 총 16명의 회원이 모여 발전된 CBMC 사역을 위해 새명지회, 남양주참사랑지회와 함께 꾸준히 교류하며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