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회 2편] 필리핀 선교사역을 통해 CBMC 사명감 일깨우다
인천연합회
필리핀 선교를 통한 은혜 나눔과
일터 사역자의 사명감을 확인하는 귀한 시간 가지다(2)
■선교일정: 2023년 4월 20일(목)~24(월)
3일 주일예배는 낙원교회 준공 감사예배로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특별히 현지인 교회 목사와 성도들이 함께 예배에 참여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연합회는 준비한 워십 공연으로 은혜를 함께 나누고 축하했다.
장만의 인천연합회 직전 회장은 준공예배 감사와 축하를 전했다.
박경숙 목사(꿈나눔지회)는 일터의 대표이자 목사 안수를 받은 회원으로 말씀과 함께 이곳 선교지에 주님의 계획하심으로 오게 된 사연과 감사의 마음을 간증했다.
최성모 인천연합회장(중앙부회장)은 일터 현장에서 주님의 은혜와 축복을 간증하고 주님의 역사하심을 전했다.
이번 선교사역의 단장인 정은덕 원장(꿈나눔지회)은 지회에서 준비한 후원금과 미리 계획한 회원, 선교에 함께한 회원들의 참여로 이뤄진 후원금을 전달하며 양휘석 선교사 부부를 응원했다. 후원금은 낙원교회 마무리 공사와 현지 선교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낙원교회는 현지인 청년과 학생들의 참여가 많은 교회이다.
매일 성경 읽기와 정기 예배를 드리며 신앙의 중심에 바로 설 수 있도록 말씀괴 기도로 양육하고 있다.
또한 CBMC 회원이었던 양 선교사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비전을 전하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삶을 위한 전도와 양육의 복음사역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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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회 회원들은 일터 선교사로서 이곳의 청년과 학생들이 꿈과 비전으로 무장하고,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보다 나은 미래가 펼쳐지길 소망하며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갖기로 했다.
회원들은 필리핀 선교사역에 대한 나눔과 일터에서의 역할과 CBMC 회원으로서의 복음 사역에 대한 선교 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인천연합회 필리핀 선교사역 기사 1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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