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연합회] 2월 월례회
전북연합회 2월 월례회
'지회 활성화 어떻게 할 것인가?'
■ 일시 : 2023년 2월 20일, 오후 06시
■ 장소 : 익산 금마 두부카페
■ 참석인원 : 전북연합회 회원 40여 명
전북연합회(회장 이진희)는 지난 2월 20일(월) 오후 6시 30분에 익산 금마 두부카페에서 2월 월례회 시간을 가졌다.
[연합회소속지회: 익산, 이리, 펀펀, 가람, 완산, 삼겹줄, 김제, 정읍, 온고을, 남원, 남원글로벌, 군산, 전주, 전주글로벌] 각 지회 임역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월례회에서는 지회 활성화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다.
먼저, 지회 활성화의 방안으로 CBMC 운영 매뉴얼을 준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강조되었다.
이를 통해 지회원들의 역할과 책임이 명확해지고, 효과적인 지회 활동이 가능해질 것이다.
또한, CBMC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지회 홍보와 정보 공유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연합회와 지회원들 간의 소통이 원활해지고, 지회의 활동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뿐만 아니라, CBMC 중앙회에서 행하는 비전스쿨 및 리더십스쿨 교육에 신입회원 및 지회 임원들은 필수적으로 참여하여야 하고, 이를 통해 회원들의 CBMC 정체성 강화와 지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회원들의 호칭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되었다. 사장님, 대표님, 원장님, 사모님 등의 일터에서의 직책 호칭은 사용 가능하며, 장로, 집사 등 교회에서의 호칭은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되었다.
또한, 증경회장 호칭은 없으며 현 회장, 직전회장, 명예회장으로 호칭하도록 결정되었다.
전북연합회는 이번 월례회에서 논의된 방안들을 토대로, 지회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