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지회
[충남연합회] 온양지회 회장 이취임식
온양지회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
■ 일시 : 2023년 1월 17일(화) 18시 00분
■ 장소 : 온양온천감리교회
■ 행사내용 :
1부 예배
2부 이취임식
온양지회(회장 박종탁)가 1월 17일(화) 오후 6시, 온양온천감리교회(담임목사 정병한)에서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언섭 중앙운영이사, 강성민 충남연합회장, 연합회 소속 3개 지회(공주지회, 천안지회, 당진지회) 임원 및 회원 아산시 기독교연합회장 박덕수 목사, 아산시 장로회 박희종 장로, 남선교회 임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예배는 김언섭 중앙운영이사의 기도로 시작하여 정병한 지도목사(온양온천감리교회)의 말씀으로 이어졌다. 정병한 지도목사는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잠언 4장 23절 말씀을 전했다. 기독실업인으로서 실패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은 작은 성공의 경험을 추구하는 것이다. 작은 것이라도 성공의 횟수를 늘려 마음을 단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부 이취임식에서는 제24대 김희석 회장의 이임사와 제25대 박종탁 신임회장의 취임사를 시작으로 강성민 중앙회 이사의 격려사, 박덕수 아기연회장의 축사, 박희종 장로회 회장의 축도로 진행됐다. 코로나 기간 동안 회장을 연임해온 김희석 24대 회장은 아산시의 성장에 발맞춰 새롭게 부흥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싶다고 말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25대 박종탁 회장이 다음 세대를 위해 온양에서 2번째 지회창립이 이뤄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에 이어 유공자 포상, 신입회원 입회식의 시간도 가졌다.
온양지회는 1981년도에 창립하여 42년의 역사 동안 24명의 역대 회장을 배출하여,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실업인 선교와 일터사역을 위해 헌신했다. 온양지회 18대와 22대 회장을 역임한 이범용 법무사가 3년 전에 회관을 마련하여 매주 목요일 포럼을 통해 지회 조찬모임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