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인천연합회] 김포지회 2023년 신년인사회
김포지회 2023년 신년인사회
■ 일시 : 2023년 1월 10일(화) 07시
■ 장소 : 레스트호텔 컨벤션홀

북인천연합회 김포지회(회장 유인봉)가 지난 1월 10일(화), 레스트호텔 컨벤션홀에서 2023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찬 신년인사회에는 김포지회 회원 및 가족, VIP 초청회원과 신입회원 등 총 30명이 참석해 새해를 함께 열었다. 허정 초대회장의 대표기도로 시작하여, 최영철 명예회장, 신영윤 증경회장, 이경복 직전회장, y지회 김용일 회장 등이 신년인사를 전했다. 조종석(양촌신협 전무) 기독교장로회 인천노회 차기 부노회장, 양형용(민주평통 김포시협의회 홍보분과위원장), 최명진(생활문화연구소장), 최지용(킬더린 대표) 등 신입회원과 함께 신년인사와 덕담을 나누었다.
유인봉 회장은 신년사 및 비전선포를 통해 한국CBMC 김포지회가 실천해 나갈 사명과 비전, 방향성을 강조했다. 특히 김포지회를 통한 새로운 지회창립과 발전 방향 및 회원사 상호 간의 유익한 교류가 이어지기를 기대했다. “2023년 새로운 시작과 12월의 마무리까지 나무가 아니고 숲으로 푸르게 세상을 청정할 수 있게 기도하며 실천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김포를 위한 기도와 모범적인 일터사역자로 50만 김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새로운 지회창립을 위해 힘을 모아 달라. 어디에서든 김포에 살면 좋은 곳에 살고 있다고 들을 수 있는 곳,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며 김포시 관내 기독단체들과 연대하고 동역해 나가자. 3‧1운동 등에 앞장선 김포의 복음의 역사와 믿음의 뿌리를 복원해 내고 기념하며 힘찬 역사를 이루어 나가자”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외부인사 초청강연으로 김정수 세무사를 초청해 ‘기업인이 꼭 알아야 할 2023년 달라진 세법’ 강연이 있었다. 2022년 12월 23일 소득세법, 법인세법, 종합부동산세법 등 15개 세제개편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주요수정내용 등 대한 달라진 세법 내용을 소개하고 상담을 통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기업경영일선에서 노력해오고 있는 기업인들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김포지회는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레스트호텔 컨퍼런스룸에서 지회모임을 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