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0기 CBMC 비전스쿨] - STORY
[제110기 CBMC 비전스쿨] - STORY
지난 12월 22일(목)부터 1박 2일간 경기도 이천 인트라다호텔에서 제110기 CBMC 비전스쿨이 진행되었다.
비전스쿨은 CBMC정체성과 일터사역의 비전을 확립하여 비즈니스 세계 복음화의 사명을 깨닫게 하는 한국CBMC 기본 교육 과정으로, 지금까지 5천여 명의 회원이 거쳐 간 필수 코스이다.
제110기 비전스쿨은 전국 각지 CBMC 16개 지회(△광양 △광화문 △방배 △부평 △새수원 △서울영동 △송탄 △양화진 △여의도 △온양 △울산중앙 △인천 △인천공항 △전주 △철원 △하남)에서 총31명의 교육생이 참석했다.
강의는 CBMC인의 정체성과 비전, 일터사역(킹덤컴퍼니), 가정, 지회사역 그리고 사명이라는 5가지 주요 테마로 짜임새 있게 진행되었다. 특별히 1일차 간증 시간에 한국CBMC 김영구 중앙회장과 한국CBMC y총연 유창수 연합회장이 ‘나에게 CBMC란’이라는 주제로 삶 속에서 CBMC의 의미와 일터사역 사례를 전하여 교육생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또 한국CBMC 세라박 중앙부회장이 한국CBMC의 역사와 조직, 2023년 CBMC 사역에 대하여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제110기 비전스쿨에서는 7년만에 세족식을 다시 진행했다. 22명의 섬김이가 교육생의 발을 씻겨주는 특별한 시간과 기도회를 가지며 다시 한번 CBMC에 부르심을 받은 목적과 삶 속에 주어진 사명을 다지고, 주님의 자녀로 온전히 살아갈 것을 간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족식에 참여해준 섬김이들은 108기, 109기 수료생들과 110기 교육생들의 지회 회원들로 이뤄졌고, 교육생들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키며, 기도로 축복하여 많은 감동을 선사했다.
2일차에는 ‘CBMC인의 사역’ 강의로 올바른 지회운영과 사역을 전하였고, 마지막으로 CBMC인의 사명으로 가정과 일터와 CBMC를 돌보겠다는 각오를 사명선언서에 담아 모든 교육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이번 제110기 CBMC 비전스쿨은 31명의 교육생이 참석하여 31명 전원이 수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