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연합회] 경기남부연합회 연합회장 및 지회장 이취임식
경기남부연합회
연합회장 및 지회장 이취임식
■일시 : 2022년 12월 17일(토) 16:00
■장소 : 평택대학교 피어선홀 3층
■행사순서 :
-1부 예배마당
-2부 부름마당
-3부 축하마당
경기남부연합회가 12월 17일 오후 4시에 평택대학교 피어선홀에서 연합회장 및 지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CBMC 김영구 중앙회장, 한국CBMC 안귀옥 여성위원장, 정장선 평택시장, 김동수 평택대학교회 담임목사 등 VIP 26명과 연합회 회원 및 가족 75명이 참석했다.
식순에 앞서 예배로 이날의 행사를 시작했다. 안성제일장로교회 양신 담임목사가 기도하고, 평택지회 정용준 지도목사가 ‘거룩한 위탁’이라는 주제로 이사야 1장 16절-17절 말씀을 전했다. 정용준 목사는 이사야 말씀이 “대한민국의 귀한 공동체인 한국CBMC에 주신 말씀이라고 생각한다”며, “하나님은 CBMC를 통해 회원 모두가 스스로를 깨끗하게 하며 하나님의 거룩한 사역을 위탁하며 살기를 원하신다”고 전했다. 또 “우리 CBMC인들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가슴 위에 달고 사는 사람들”이라고 강조했다. 특송은 안성지회 회원 및 가족들 15명으로 구성된 중창단이 찬양을 올려드렸고 안성지회 신동욱 지도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순서는 연합회장 및 지회장 이취임식으로 진행됐다. 이취임식에 앞서 안성지회 유창우 지회장의 자녀 유하은(해금,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3학년)과 유채민(피아노)이 특별연주 순서를 가졌다. 경기남부연합회 이강화 이임 연합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하여 함께 해주신 모든 지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 드린다”며, “코로나 시기에 연임하여 4년이라는 임기 동안 순종함으로 묵묵히 견디고 사역하여 1개 지회가 창립되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셨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이어진 취임식에서는 경기남부연합회 권희수 연합회장, 양미화 평택지회장, 서민형 서평택지회장, 유창우 안성지회장, 김혜연 평택사랑지회장, 김영복 송탄지회장이 취임하였으며 한국CBMC 김영구 중앙회장이 직접 임명장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권희수 신임연합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4년 동안 코로나의 위기 속에서 경기남부연합회를 잘 이끌어주신 이강화 직전회장님과 임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여 남다른 리더십과 아름다운 섬김의 자세를 배워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 “오늘 함께 취임하는 지회장님들과 무릎을 맞대어 기도하며 경기남부연합회를 위해 귀한 사역을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취임식 후, 한국CBMC 김영구 중앙회장과 안귀옥 여성위원장이 격려사를, 정장선 평택시장과 평택대학교회 김동수 담임목사가 축사로 이취임식을 축하 및 격려하였다.
3부 축하마당은 나사렛성결회 안중교회 윤문기 담임목사(서평택지회 지도목사)의 축시로 문을 열었다. 팬플롯 연주와 정찬국 테너와 이강미 소프라노의 축하 공연 등 풍성한 문화공연으로 구성하여 경기남부연합회 회원 및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여 이·취임식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