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총연합회] 11/2 석찬모임
y총연합회 석찬모임
■ 일시 : 11월 2일(수) 18:30 - 21:30 / 삼정호텔
■ 강사 : 유원식 회장(기아대책)
■ 행사내용 :
- 찬양
- 개회기도 : 김태형 중앙부회장(차세대위원장)
- 인사말씀 : 세라박 중앙부회장(운영부회장), 김태형 중앙부회장(차세대위원장)
- 대표기도 : 함성수 y총연 부회장(테헤란로y)
- 강의 : 유원식 회장(기아대책)
y총연합회(회장 유창수)가 지난 11월 2일(수) 삼정호텔에서 석찬모임을 가졌다.
이날 김태형 중앙부회장, 세라박 중앙부회장(운영부회장), 유창수 y총연합회장, 김충환 y총연 직전회장,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 박재범 부문장, y총연 임원 및 지회장, 회원 등 총 32명이 참석했다.
세라박 중앙부회장(운영부회장 / 2009년 y총연 회장 역임)의 인사말씀과 함께 역대 y총연 회장단이 함께 나와 인사를 나누고 이어 김태형 중앙부회장(차세대위원장 / 2007년 y총연 회장 역임)의 권면의 말씀으로 모인 회원들을 격려했다.
유원식 회장은 ‘The Third Thirty’ (세번째 30년)이란 주제로 기업의 CEO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왔던 이야기와 양희은의 '내 나이 마흔살에는' 노래 가사를 통한 감동의 이야기를 전했다. 유 회장 나이 40살에 12살의 아들 죽음을 통해 "잘 살아야겠다."라는 다짐을 했다고 한다.
이후 2015년에 잠언 25장 13절,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 말씀을 받아 현재까지 기아대책의 회장으로 세번째 30년을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섬기며 살아가고 있다며 간증했다.
이 후 박재범 기아대책 부문장이 기아대책을 소개하며 y총연과 함께 협력하며 나아갈 것을 제안했다.
y총연합회는 CBMC 차세대 회원 사역을 위해 젊은 사업가와 전문인 참여를 독려하고 회원들의 연령대를 낮추는데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