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회] 신나는지회 창립대회
인천연합회
신나는지회 창립대회
■ 일시 : 2022년 10월 25일(화) 18:00
■ 장소 : 라마다송도호텔
■ 순서
1부 만찬회
2부 경건회
3부 신입회원 입회식 및 창립대회
한국CBMC 인천연합회 신나는지회(회장 김제택)가 지난 10월 25일(목) 오후 6시에 라마다송도호텔에서 창립대회를 가졌다.
한국CBMC 최준호 중앙감사(인천남부지회), 장순웅 중앙운영이사, 최성모 인천연합회장(중앙운영이사), 박건석 인천연합회 증경회장, 안재현 인천연합회 증경회장, 장만의 인천연합회 직전회장, 정상광 북인천연합회 증경회장, 최병목 인천공항지회장, 김제택 창립지회장, 현주빈 남동공단지회 증경회장, 임원 및 회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제택 창립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y지회에서 비전지회를 파송했고, 비전지회는 남동공단지회를 파송했으며 남동공단지회에서 신나는지회를 파송하게 되었다”며 신나는지회의 창립 계보를 설명하였다. “신나는지회는 4대째 지회이며 앞으로 5대, 6대, 7대 지회를 만들어가는 징검다리가 되겠다”고 감사의 인사와 포부를 밝혔다. 신나는지회는 2020년 6월, 남동공단지회에서 파송된 후 2년 4개월의 코로나19 기간을 보내며 오히려 더 많은 기도와 철저한 준비 속에서 창립할 수 있었다. 110차에 걸쳐 준비기도회를 가졌으며 창립을 준비하는 기간이 길어지며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결과적으로 더 많은 신입회원과 함께 창립을 준비할 수 있었다고 감회를 밝혔다.
신나는지회는 남동공단에서 파송된 4명의 회원과 신입회원 12명, 총 16명의 회원으로 일터 사역을 시작한다. 특별히 김제택 창립지회장은 창립준비 기간부터 신입회원이 입회하기 전에 인천연합회의 ‘초청 미팅’이라는 제도를 사용해왔다고 밝혔다. 초청 미팅은 새로운 회원이 입회하기 전에 지회 임원들이 신입회원의 사업장 혹은 외부에서 첫 미팅을 가진 후, 3개월 동안 ‘첫걸음’과 운영지침서를 바탕으로 한 ‘7 스텝’을 필수로 이수하도록 한 후 중앙회에 입회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신나는지회는 앞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G.C.C에서 지회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