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_애틀랜타] 박화실씨, CBMC 중부연합회장 임명

박화실 신임 중부연합회장(왼쪽)이 임명장을 수여받고 있다.<사진=CBMC 애틀랜타지회>
2019-2020년 협회 이끌어...배현규 회장은 퇴임
박화실 씨가 북미주 CBMC(기독실업인회) 중부연합회장으로 임명됐다.
지난 2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제4기 북미주 CBMC 대학 리더쉽 스쿨에서 박화실 애틀란타 지회 전임 회장이 2019-2020년 중부연합회를 이끌어 가실 연합회장으로 공식 임명됐다.
이 소식을 전한 CBMC 애틀랜타 지회는 “배현규 기존 연합회장에 이어 박화실 신임연합회장의 선출을 축하한다”며 “그 동안 중부연합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고를 아끼지 않은 배현규 회장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신임 박화실 중부연합회장은 기독실업인회(CBMC) 애틀랜타지회 제 12대 회장으로 활동했으며, 지난해에는 북미주 한인 CBMC 총연합회 부회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박화실 재정보험의 대표인 그녀는 둘루스와 애틀랜타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북미주 CBMC 대학은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2박 3일간 제4기 리더십스쿨을 개최했다.
이번 리더쉽 스쿨에는 강사 및 수강생 45명이 참석해 32명의 리더들이 수료했다. 리더쉽 스쿨은 CBMC 사역을 이끌 수 있는 영적, 기능적, 재생산적이며 영향력있는 사역자들을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중열 기자 jykim@atlantachosun.com
[출처] - 애틀랜타 조선일보
[원본기사] - http://atlantachosun.com/156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