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소식
[국민일보] 서울동부연합회 탈북 청소년 위한 자선음악회
CBMC 서울동부聯, 탈북청소년 위한 자선음악회
11일 성동구 디노체컨벤션서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서울동부연합회가 1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민자역사에 위치한 디노체컨벤션에서 탈북청소년 및 청각장애우 후원을 위한 자선음악회를 개최한다.
CBMC 서울동부연합회 산하 13개 지회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주한 외국인들로 구성된 ‘카마라타 합창단’과 인기 듀오 ‘유리상자’의 이세준, 팝페라가수 김수진이 특별 출연한다.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다음학교’ 학생들이 자신들 이야기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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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 국민일보 전병선 기자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40246&code=23111111&cp=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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