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채널 굿데이 뉴스] 한국CBMC 두상달 중앙회장 “청년선교는 우리가”
크리스천 실업인들의 모임인 한국CBMC 두상달 중앙회장이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두상달 신임회장은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청년선교에 적극 나서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효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2년간‘직장에 임하는 하나님 나라 건설’을 목표로 한국기독실업인회를 이끌어온 두상달 중앙회장이 만장일치로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두 신임 회장은 이번 회기 가장 중점적인 사업으로, 청년 복음화의 전초기지이가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군선교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날 총회가 열린 장소는 매년 8만명 이상이 세례를 받는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두상달 신임회장과 회원들은 그 첫 행보로 건축중인 연무대 군인교회 새성전을 찾아 기도하고 헌금 2억 5천만원을 기탁 했습니다.
6천 명 이상이 예배드릴 수 있는 새 성전은 현재 40%정도 건축을 마친 상태로 10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한국 CBMC총회는 지회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교육 프로그램을 정비하는 동시에,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8가지 사업안을 통과시켰습니다,
STD 청년선교를 역점사업으로 삼고, 새로운 회기를 뜻깊게 시작한 한국 CBMC. 오는 8월 역시 이곳 논산 훈련소에서 열리게 될 한국대회는 건축이 완료된 성전에서 감격속에 개최할 수 있기를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발췌: C채널 뉴스 보도국 cnews@cchanne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