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 두상달 장로, 한국CBMC 회장에 재선임
제49차에 이어 제50차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추대...
연무대교회에 2억5천만원 전달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회장 두상달 장로가 제50차 회장으로 재선임 됐다.
두 장로는 지난 21일 충남 논산 연무대교회에서 열린 한국CBMC 제50차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재선임 됐다.
제49차 회장을 맡아 ‘변화와 개혁’을 강조해온 두 장로는 “CBMC가 이 민족의 미래가 되고 이 민족을 치유하는 자랑스런 단체가 되게 하자.”고 회원들에게 호소했다.
한편 한국CBMC는 연무대교회 예배당 신축을 위해 2억 5천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CBMC 한국대회를 새 예배당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연무대교회는 1952년 천막교회를 시작으로 1987년 건축한 현 예배당은 건물은 2천명 수용 규모로 협소해 한국 교회의 후원을 받아 5천명을 수용하는 새 예배당을 짓고 있다. 오는 7월 30일 완공을 목표로 건축하고 있의나 건축비 160억원 중 50억 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두 장로는 “연무대는 1년에 12만5천명이 입소하고, 그 중 7만 명 정도가 세례를 받을 정도로 청년 선교의 황금어장”이라면서 “한국 교회와 기독실업인들이 적극적으로 예배당 건축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두상달 장로는 한국CCC 나사렛형제들 중앙회장, 중동선교회 이사장, 기아대책기구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국가조찬기도회 수석부회장과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을 맡고 있다.
특히 부인 김영숙 권사와 함께 가정문화원을 설립하여 한국 최초 부부 강사로 방송과 기업, 교회, 정부기관 등에 강사로 초청을 받아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일에 헌신해 오고 있다.
*발췌: 뉴스파워 김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