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소식
{국민일보] CBMC 회원들 논산 육군훈련소 내무반에서 하룻밤
CBMC 회원들 논산 육군훈련소 내무반에서 하룻밤

한국기독실업인회(CBMC·중앙회장 두상달) 회원들은 14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내무반에서 하룻밤을 지냈다.
이들은 이날 연무관 강당에서 열린 ‘제44차 CBMC 한국대회’ 첫날 일정을 마치고 훈련소 내무반에 짐을 풀었다. 이어 세면을 한후 점호에 임했다. 각 내무반별 조장이 훈련소 소대장에게 점호인원을 보고했다.
CBMC 회원들은 내무반에서 지내는 불편을 감수했다. 구재서 육군훈련소장는 개회예배에서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말했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683102&code=61221111&cp=du
이들은 이날 연무관 강당에서 열린 ‘제44차 CBMC 한국대회’ 첫날 일정을 마치고 훈련소 내무반에 짐을 풀었다. 이어 세면을 한후 점호에 임했다. 각 내무반별 조장이 훈련소 소대장에게 점호인원을 보고했다.
CBMC 회원들은 내무반에서 지내는 불편을 감수했다. 구재서 육군훈련소장는 개회예배에서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말했다.
그는 “침대도 아니고 침상에서 지내야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불편함을 마다하고 초막절을 지낸 것처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하고 기대하자”고 밝혔다.
[출처] - 국민일보[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683102&code=61221111&cp=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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