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소식
[국민일보] 차세대 기독실업인 양성 사역 주력, 비즈니스 세계 복음전파 앞장설 것
[일과 신앙] “차세대 기독실업인 양성 사역 주력…
비즈니스 세계 복음전파 앞장설 것”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이승율(70) 신임 중앙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관리자형 리더십에서 탈피해 복음의 지평을 넓혀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아현성결교회에서 열린 ‘한국CBMC 제51차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이 회장은 당선 다음 날 국민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구체적인 청사진과 함께 확고한 실행 의지를 피력했다. 이 회장의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CBMC는 1930년대 7인의 기독실업인 모임으로 시작된 복음주의적 선교단체로, 현재 96개국에서 선교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중 한국CBMC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국내외 1만여명의 회원과 함께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비전 아래 사역하고 있다.
[출처] - 국민일보 유영대 기자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03971&code=2311165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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