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소식
[전기신문] (2018 전기문화대상) 산업포장-이석현 정광조명산업 대표(강북비전지회 직전회장)
(2018 전기문화대상) 산업포장
이석현 정광조명산업 대표(강북비전지회 직전 회장)
원스톱 유통시스템 도입, 선진유통문화 정착
‘소비자 중심 경영’ 최적화된 조명 공급 ‘정평’
‘소비자 중심 경영’ 최적화된 조명 공급 ‘정평’

“수상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30년 넘게 동고동락한 직원들과 가족, 그 외에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이 떠올랐습니다.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변의 보이지 않는 지원이 있었기에 오랜 기간 회사를 성장시켜올 수 있었습니다.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정부 시책에 기여하고 우수하면서도 안정성이 보장된 제품을 보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21회 전기문화대상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한 이석현 정광조명산업 대표는 1981년 정광전업사를 설립한 이후 정광조명산업에 이르기까지 37년간 친환경·절전형 제품을 엄선해 유통시킨 조명업계의 산증인으로 통한다.
그는 정부의 에너지절감 운동에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원스톱 유통시스템을 도입해 납기 지연에 의한 시공상 손실을 예방해왔다.
이를 통해 국가기간산업 및 전기·건설업의 발전에 일조하는 등 선진 유통문화를 정착시켰으며, 녹색성장을 위한 친환경 조명기기 개발과 보급에 열정을 바친 CEO다.
이석현 대표는 업역을 유지하며 조명유통분야의 선두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비결로 ‘소비자 중심 경영’을 꼽았다.
정광조명산업은 산업용 조명기구 유통에 주안점을 맞춰 소비자 기호에 맞는 제품을 상시 공급할 수 있는 대형물류창고 시스템을 구축했다. 유통망 확충을 통해 구매자의 시설과 환경에 최적화된 조명을 공급해 온 기업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정광의 경영 철학은 조명기구전문 전자상거래 사이트 ‘램프21’에서 엿볼 수 있다.
램프21은 정광이 축적해 온 조명 유통 분야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살려 소비자가 다양한 조명제품을 직접 거래할 수 있도록 구매 인프라를 구축한 사이트다.
구매자에게 자세한 제품 정보를 제공해 불법·불량 제품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뿐만 아니라 적합한 가격과 품질을 보장한다.
그는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도 크게 일조했다. 전력절감 및 전기요금 절약을 위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탑재한 LED전구 보급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기존의 전구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한 ‘MR16’과 ‘PAR30’은 고효율에너지 제품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 설치돼 전력 및 에너지 분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 대표는 전력설비 및 시공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전사적인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천장용 조명등의 장식구 특허와 하이엘 홈조명 시리즈 제품 개발 등 신제품 개발과 보급을 지속적으로 이어왔습니다. 이를 통해 시공비 절감은 물론 시공기술 발전에도 기여했고 크리스털 장식구를 세트화해 공기를 30% 단축하는 성과도 거뒀습니다.”
이 대표는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성장해나가는 기업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산업에 기여한다는 일념으로 기술과 성능, 품질향상에 앞장서겠습니다. 또 조명기구업계의 선도적 역할을 다해 LED시장 활성화는 물론 기업 투자확대로 직간접적으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는 정부의 에너지절감 운동에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원스톱 유통시스템을 도입해 납기 지연에 의한 시공상 손실을 예방해왔다.
이를 통해 국가기간산업 및 전기·건설업의 발전에 일조하는 등 선진 유통문화를 정착시켰으며, 녹색성장을 위한 친환경 조명기기 개발과 보급에 열정을 바친 CEO다.
이석현 대표는 업역을 유지하며 조명유통분야의 선두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비결로 ‘소비자 중심 경영’을 꼽았다.
정광조명산업은 산업용 조명기구 유통에 주안점을 맞춰 소비자 기호에 맞는 제품을 상시 공급할 수 있는 대형물류창고 시스템을 구축했다. 유통망 확충을 통해 구매자의 시설과 환경에 최적화된 조명을 공급해 온 기업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정광의 경영 철학은 조명기구전문 전자상거래 사이트 ‘램프21’에서 엿볼 수 있다.
램프21은 정광이 축적해 온 조명 유통 분야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살려 소비자가 다양한 조명제품을 직접 거래할 수 있도록 구매 인프라를 구축한 사이트다.
구매자에게 자세한 제품 정보를 제공해 불법·불량 제품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뿐만 아니라 적합한 가격과 품질을 보장한다.
그는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도 크게 일조했다. 전력절감 및 전기요금 절약을 위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탑재한 LED전구 보급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기존의 전구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한 ‘MR16’과 ‘PAR30’은 고효율에너지 제품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 설치돼 전력 및 에너지 분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 대표는 전력설비 및 시공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전사적인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천장용 조명등의 장식구 특허와 하이엘 홈조명 시리즈 제품 개발 등 신제품 개발과 보급을 지속적으로 이어왔습니다. 이를 통해 시공비 절감은 물론 시공기술 발전에도 기여했고 크리스털 장식구를 세트화해 공기를 30% 단축하는 성과도 거뒀습니다.”
이 대표는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성장해나가는 기업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산업에 기여한다는 일념으로 기술과 성능, 품질향상에 앞장서겠습니다. 또 조명기구업계의 선도적 역할을 다해 LED시장 활성화는 물론 기업 투자확대로 직간접적으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글 김승교 기자
[출처] 전기신문
[원문기사] http://m.electimes.com/article.php?aid=1539833874166785065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3-22 14:23:29 언론보도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