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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기독경영인 위한 메시지 - 팀하스 하형록 회장
앵커: 복음을 마음에 품고 회사를 이끌어가는 기독경영인들, 경쟁사회 속에서 기독교 정신을 지키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할텐데요.
앵커: 미국 오바마 대통령 시절 건축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성공신화를 쓴 대표적인 한 기독경영인이 다른 기독경영인들을 위해 메시지를 전했다고 합니다. 장현수 기잡니다.
미국 전 오바마 정부의 건축자문위원으로, 미국 성공 신화로 유명한 팀하스의 하형록 회장.
초등학생 시절 미국에 건너가, 아이비리그를 거쳐 건축회사에서 젊은 나이에 회사 중역에 오르는 등 승승장구했지만, 29세의 나이에 심장 문제로 두 차례의 심장이식 수술을 받게 됩니다. ‘죽을 고비를 넘기며 하나님을 위한 사업에 목숨을 걸겠다’고 다짐한 하 회장, ‘우리는 어려운 이들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는 사훈을 걸고 시작한 주차 전문 설계회사 팀하스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냈습니다.
기독경영인들이 모인 한국기독실업인회 회원만 총 만여 명에 이르는 현황. 경영 현장에서 기독교 정신을 실천하려는 많은 경영인들을 위해 하 회장이 나섰습니다. 연초를 맞아 한 기독 경영 컨설팅 회사의 클래스 행사 강연자로 나선 것. 하 회장은 기독경영인이 가져야할 자세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하 회장은 먼저 “기업 문화에 맞는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회사 성장의 큰 밑거름이 될 수 있으며, 시스템이 아닌 사람 중심의 회사가 고객의 요구를 더 잘 파악하고 그에 맞게 행동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과거와 달리 기술을 갖춘 사람보다 친절하고, 솔직하고, 정직한 사람들이 기독 경영적 관점에서 참인재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Sot 하형록 회장 / 팀하스
“글로벌 기업들의 캐치프레이즈가 대부분 동사를 강조하고 있다”며 회사 구성원 개개인의 비전이나 회사의 목표를 생각할 때 동사로 표현하길 권면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기독경영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인만큼 경영자로서 삶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보일 수 있도록 이익을 위한 편법보다는 정도경영을, 회사의 이익이 충분하다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도울 수 있는 자선경영을 하길 주문했습니다.
Int 하형록 회장 / 팀하스
CTS뉴스 장현수입니다.
[출처] - CTS
[원본기사] - http://www.cts.tv/news/view?ncate=THMNWS01&dpid=245309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3-22 14:14:48 언론보도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