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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길 중앙운영이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억원을 기부하다
“미혼모 위해 써 주세요”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억원을 기부했다.
애터미 박한길 회장(CBMC 중앙회 운영이사)은 지난 6월 18일 “미혼모 위해 써 주세요”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억원을 기부했다.
박한길 회장은 2009년 애터미를 창업해 10년 만에 연 매출 1조 1000억원 규모로 키웠다. 미국, 일본, 대만 등 13개국에 해외법인도 차렸다.
박 회장은 회사가 지금처럼 커지기 전부터 기부를 해왔다. 급식비를 못 내는 학생에게 사비 20만원 쥐어준 것을 시작으로 100만원, 1000만원씩 기부금을 늘렸다. “부자가 된 뒤 기부할게 아니라 내가 어려울 때부터 기부해야 한다”라고 했다.
“이런 기금이 있다는 것을 미혼모들이 알아야 연락이 올 것 같아 언론에 밝혔다”고 했다.
박 회장은 현재 CBMC 공주지회 회원으로서 지난 논산 연무대군인교회 새성전 건축 헌금 작정에 1억 원을 기부 했다.
CBMC 회원으로서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관련 뉴스 보도
MTN 머니투데이방송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9061815145161280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00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