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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60여년간 선교·봉사·가정사역 한길… “청년들아 도전하라”
‘인생 후반전 멀티플레이어’ 두상달 장로 삶과 신앙

두상달 장로가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칠성산업에서 인터뷰를 마치고 인근 야외에서 포즈를 취했다.
강민석 선임기자 [출처] - 국민일보
한국교회 평신도 원로인 두상달(80) 장로는 평생 선교와 봉사, 가정 사역을 위해 헌신해왔다. 그는 20대 때 예수를 믿고 청소년, 청년, 실업인 선교를 위해 애써왔고 한국교회의 주요 기관과 단체의 수장으로 쓰임 받았다. 현재 칠성산업 대표이사이면서 ㈔가정문화원 이사장,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장을 맡고 있다. 두 장로는 나이 여든이지만 ‘인생 후반전 멀티플레이어’로 불린다. 지금도 각종 일정으로 바쁘다.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칠성산업 대표이사실에서 만나 평신도 원로로서 지난 삶과 앞으로의 계획, 후배들을 위한 조언 등을 들어봤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85758